중구 신당제5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당제5동은 5,413세대 9,9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36세대입니다.
행정동 신당제5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7곳 올라 있고, 한진그랑빌 , 약수역 더시티, 신당KCC스위첸아파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신당푸르지오 외 12곳 등이 있습니다.
원상복구 청소의 범위 확인
원상복구라는 말은 사람마다 의미를 다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범위를 먼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계약서 특약과 임대인의 설명을 함께 살펴보세요. 문서와 말이 다르다면 문자로 정리해 확인합니다.
기준이 서로 다르면 대화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임대인이 기억하는 입주 상태와 내 기록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다른 부분이 있다면 사진을 보며 이야기합니다. 감정보다 자료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구도로 다시 찍기
입주 사진이 있다면 가장 먼저 방별로 정리해 꺼내 놓으세요. 방 안 전체와 구석, 벽, 바닥으로 나눠 봅니다. 지금 상태를 같은 구도로 찍어 나란히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같은 위치와 방향을 지키는 것이 요령입니다.
임대인에게 처음 상태를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때 어땠는지 기억하는 대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답은 문자로 받아 두세요. 서로의 기억이 다르면 사진을 보며 천천히 이야기합니다.
가구가 놓였던 자리 정리
가구가 놓였던 자리에는 먼지와 눌림 자국이 함께 남습니다. 먼지는 마른 걸레로 닦으면 사라지지만 눌림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구분하려면 닦은 뒤 변화를 살펴보세요. 변화가 없다면 눌림으로 보고 기록합니다.
바닥에 남은 얼룩은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음식물이나 음료는 닦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변색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기록하세요.
마친 뒤 보고와 기록
청소를 마친 뒤에는 입주 사진과 지금 사진을 함께 정리하세요. 방별로 짝을 지어 폴더에 둡니다. 남은 흔적은 따로 표시합니다. 임대인에게 보낼 때는 짧은 설명을 덧붙이세요.
새로 이사할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세요. 방마다 전체와 구석, 흔적이 있는 곳을 찍어 두면 됩니다. 이 기록이 나중에 큰 힘이 됩니다. 입주 후 며칠 안에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사진과 문자 기록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기
- 입주 때 사진을 방별로 꺼내 놓기
-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로만 시도하기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