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다정동은 10,691세대 27,8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54세대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보는 방 점검
창문은 안쪽 유리와 창틀, 레일을 확인하세요. 레일의 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털어 내야 닦기 쉽습니다. 방충망은 가볍게 털어 두면 충분합니다. 바깥쪽은 위험하니 손이 닿는 범위만 하세요.
방 안의 커튼 레일과 블라인드, 조명 갓에도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마른 걸레로 가볍게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분리해야 하는 구조는 무리하지 말고 집주인과 상의하세요. 안전이 우선입니다.
주방 한 바퀴 도는 순서
싱크대 배수구에는 찌꺼기가 쌓이기 쉽습니다. 덮개를 열어 이물질을 건져 내고 물을 흘려 확인하세요. 냄새가 심하다면 사진을 남기고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주방 창문과 벽 타일 주변의 기름 튐도 확인하세요. 따뜻한 물에 적신 걸레로 닦으면 쉽게 지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룩이 오래되어 남는 부분은 억지로 지우려 하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기록하고 상태를 알립니다.
욕실 점검
욕실은 거울과 선반, 세면대, 변기, 바닥 순으로 점검하세요.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물을 쓰는 곳은 마지막에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욕실 문과 문틀 아래도 점검하세요. 물기가 오래 머무는 곳이라 변색이 생기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로 닦고 환기시키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무리하게 지우려 하지 말고 상태를 기록합니다.
가전을 비우고 정리하기
세탁기 안쪽 고무 패킹에는 물기와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마른 걸레로 훔치고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세제 투입구도 빼서 헹구면 깔끔합니다. 배수 호스에 물이 남지 않도록 합니다.
베란다나 다용도실의 수납도 잊지 마세요. 오래 쓰지 않은 공간이라 먼지가 두껍게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쓸고 닦는 순서를 지키세요. 배수구 주변의 흙도 걷어 냅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옵션 냉장고와 세탁기 비우고 문 열어 말리기
- 점검하는 날 약속 시각보다 일찍 도착하기
- 관리비와 공과금 정산 절차를 집주인에게 확인하기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