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다정동은 10,691세대 27,8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54세대입니다.
이사 전, 당일, 이사 후로 나누어 보기
이사 전에는 안 쓰는 물건과 오래된 음식물, 서류가 나옵니다. 이삿날에는 포장재와 박스 조각, 임시 쓰레기가 늘어납니다. 이사 후에는 비워진 박스와 완충재가 한꺼번에 쌓입니다.
시점별로 가족 역할을 나누면 효율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사 전은 한 사람이 정리 목록을 만들고, 이삿날은 두 사람이 분류를 맡는 식입니다. 역할을 글로 적어 두세요.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박스를 접을 때는 바닥 테이프를 먼저 떼야 합니다. 테이프가 붙은 채 접으면 모양이 틀어지고 부피가 커집니다. 테이프는 별도 봉투에 모아 일반쓰레기로 처리합니다.
비닐 완충재와 에어캡은 재질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깨끗한 비닐은 모아서 따로 내놓는 지역이 있습니다. 안내를 보고 맞는 방식을 따르세요. 에어캡은 터뜨리지 않고 모아 두면 부피 관리가 쉽습니다.
냉장고와 주방 비우기
이사 일주일 전부터 냉장고 안 재료를 먼저 먹고 비워 가세요. 이삿날 가까이에 한꺼번에 버리면 음식물 배출 규정에 맞추기 어렵습니다. 장보기도 이 기간에는 최소화합니다.
냉장고를 비운 뒤에는 안쪽 선반과 서랍을 분리해 닦아 두세요. 이사 후 새집에서 냉장고를 쓰기 전에 다시 닦아도 되지만 미리 닦아 두면 편합니다. 물기는 완전히 말리세요.
남은 쓰레기 없이 이사 마무리하기
이사를 떠나기 전에 현재 집을 한 바퀴 돌아 남은 쓰레기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붙박이장, 베란다, 욕실 수납장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지막 점검은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새집에서도 첫날 밤에는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박스를 정리해 현관에 모아 두고 다음 배출 날을 기다립니다. 잠자리를 먼저 만들고 정리는 나눠서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 박스는 테이프와 송장을 떼고 접기
- 음식물 배출 방식과 마지막 가능일 확인하기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