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다정동은 10,691세대 27,8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654세대입니다.
인수하면서 집 안 상태 기록하기
벽지 찢김, 바닥 긁힘, 창틀 파손처럼 이미 있던 흠은 따로 가까이서 찍어 두세요. 청소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님을 나중에 설명할 때 근거가 됩니다. 눈에 띄는 오염은 크기를 가늠할 물건을 옆에 두고 찍으면 설명이 쉬워집니다.
사진을 업체에 미리 보내면 현장 방문 없이도 작업 범위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보낼 때는 방별로 묶어 전해야 받는 쪽이 읽기 편합니다. 화질이 흐린 사진은 다시 찍어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도어락 집과 열쇠 집의 차이
도어락이 달린 집은 열쇠를 건네는 대신 비밀번호나 카드를 안내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수단으로 열리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인수의 출발점입니다. 안내서나 비밀번호 변경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도어락 안내를 받는 날에는 직접 눌러 열어 보세요. 안내받은 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지 않고 돌아서면 청소 당일에 문 앞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열린 뒤에는 다시 잠겨 소리가 나는지도 보세요.
청소일 아침 열쇠와 출입 정리
본인이 현장에 갈 수 없다면 열쇠 대신 도어락 안내나 관리사무소 협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방식은 단지마다 다르니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하세요. 단지 규정이 다를 수 있어 먼저 문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입 시각이 어긋나면 팀이 현장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도착 예정 시각을 전날 확인하고 당일 아침에도 한 번 더 연락해 두세요. 도착 지연 연락이 오면 시각을 다시 맞춰 두세요.
작업 후 열쇠 돌려받기
청소가 끝나면 점검을 마친 뒤에 열쇠를 돌려받으세요. 점검 전에 열쇠를 받으면 부족한 곳을 알려도 팀이 이미 떠나 있을 수 있습니다. 점검 시간은 작업 종료 시각 안에 미리 잡아 두세요.
열쇠를 받은 뒤에는 현관문이 제대로 잠기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출입 수단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같은 열쇠를 가졌는지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문이 걸리거나 헛도는 느낌이 있으면 바로 건네는 쪽에 말하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