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3,029세대, 5,11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69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떼도 되는 것과 두어야 하는 것
광고처럼 보이는 큰 스티커는 대개 떼도 되지만, 작은 글씨가 적힌 안내 스티커는 읽어 보고 정하세요. 사용 전 제거하라는 문구가 있으면 그에 따르면 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그대로 두는 쪽이 낫습니다.
유리나 거울에 붙은 시공 스티커는 마감 보호가 끝났다는 뜻이라 입주 전에 정리합니다. 다만 유리 가장자리의 제조 표기는 지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가 인쇄된 것인지 붙인 것인지 손으로 만져 구분하세요.
젖은 종이와 접착 막 구분하기
종이 층이 다 떨어진 뒤에도 접착 막이 남아 번들거릴 수 있습니다. 이 막은 종이와 다르게 문질러서는 잘 안 떨어지니 불린 뒤 도구로 밀어내세요. 단계를 나누면 훨씬 수월합니다.
얇게 남은 조각은 가장자리를 손톱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지 먼저 보세요. 가장자리가 보이면 그 방향에서 당기며 떼고, 보이지 않으면 불리기부터 다시 합니다. 조각이 작을수록 조급해지기 쉬우니 천천히 하세요.
작업 자리 정리하기
접착 면끼리 마주 붙이면 작은 공처럼 뭉쳐서 처리하기 편합니다. 한 번 뭉친 스티커는 다른 곳에 붙지 않으니 상자에 모아 두세요. 작업이 끝나면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작업이 끝난 뒤에는 쓴 천을 따로 모아 두세요. 접착 막이 묻어 있어 다른 천과 섞으면 얼룩이 번집니다. 한 번 쓴 천은 다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빨래할 때도 천은 다른 세탁물과 분리해 따로 빨아 주세요.
목록과 대조해 보기
정보 라벨처럼 일부러 남긴 항목도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남긴 이유가 적혀 있으면 나중에 혼동하지 않습니다. 남긴 라벨이 훼손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서랍과 선반에 붙은 안내 스티커가 훼손되지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남은 스티커가 있다면 사진을 찍어 위치를 기록하세요. 시공 팀이나 업체에 알릴 때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정면과 가까이서 한 장씩이면 충분합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작업 자리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조각 즉시 줍기
- 집 안 스티커와 라벨 위치를 방별 목록으로 적기
- 플라스틱 헤라와 극세사 천, 장갑 준비하기
- 모서리를 들어 올려 낮은 각도로 천천히 당기기
- 유리와 거울은 한 방향으로 마른 닦기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