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새롬동은 9,684세대 26,31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65세대입니다.
층별 청소 순서를 정하는 법
위층과 아래층이 서로 보이는 열린 구조라면 소음과 먼지가 층 사이로 전달됩니다. 한 층씩 확실히 끝내고 다음 층으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층마다 문이 있다면 닫아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층별로 환기를 해 가며 작업하면 먼지 정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창이 많은 층부터 열어 공기 흐름을 만드세요. 더운 계절에는 작업 중 물을 챙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높은 천장과 창문, 닿는 범위의 한계
천장이 높은 거실의 큰 창은 닦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창 개수와 크기를 알려주면 시간 계획이 정확해집니다. 창 높이를 알면 사다리가 필요한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높은 곳의 먼지는 마른 도구로 먼저 걷어낸 뒤 물걸레로 닦는 순서가 좋습니다. 물을 먼저 쓰면 먼지가 뭉쳐 얼룩이 생깁니다. 마지막에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훑으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천창 안쪽 유리와 틀
빛이 드는 시간에 맞춰 마무리 점검을 하면 놓친 곳을 찾기 쉽습니다. 아침과 오후의 햇빛 방향도 확인해 보세요. 해가 기울어 비치는 방향에서 보면 얼룩이 한결 잘 드러납니다.
천창 아래 바닥은 빗물 자국이나 먼지가 쌓이기 쉬운 자리입니다. 천창이 열리는 구조라면 환기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빗물이 새는 흔적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겨 집주인에게 전달하세요.
복층에 가구를 들이는 순서
복층에서는 큰 가구를 위층으로 올리는 방법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계단 폭이 좁으면 창으로 올리는 방식이나 분해 조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하지 않으면 이삿날 지체가 생기기 쉽습니다.
청소 마무리 사진을 층별로 받아 두면 입주 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지금이 마지막 확인 기회입니다. 특히 계단과 난간은 사진으로 상태를 남겨 두면 좋습니다.
복층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난간 기둥 사이와 바닥 맞닿은 곳 살피기
- 계단 폭을 재어 가구 반입 가능 여부 확인하기
- 시공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 다락이나 로프트 유무와 접근 방법 확인하기
- 위층부터 아래층 순서로 점검하기
- 천장 모서리와 조명 갓 상태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