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새롬동은 9,684세대 26,31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65세대입니다.
처분을 결정하기 전에 따져 볼 것
가구의 상태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흔들리거나 부러진 부분이 있다면 새집에서도 불편합니다. 수리 후에 쓸 수 있는지 판단하고, 어렵다면 처분을 고려하세요. 수리 비용을 따지기보다 쓸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보세요.
아직 결정하지 못한 가구는 이사 직전까지 끌지 말고 날짜를 정해 판단하세요. 결정이 늦어지면 처분 일정이 이삿날과 겹칩니다. 이삿날 한 주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남겨 두는 기간이 길수록 짐 부피만 늘어납니다.
폐가구를 내놓는 네 갈래 길
낡거나 망가진 가구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배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출 방법과 품목 분류는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달라서 직접 읽어야 합니다.
기증은 받는 곳의 조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상태와 크기, 운반 방법에 대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증 가능 여부는 연락해 본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큰 가구는 반출 길부터 확인하기
매트리스는 비닐로 싸 두면 운반 중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배출 안내에서 포장 방법을 정해 놓은 경우가 있으니 확인하세요. 포장 재료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무거운 가구는 바닥에 끌지 말고 담요나 미끄럼 패드를 깔아 옮기세요. 바닥에 긁힘이 생기면 청소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반출 전후에 사진을 찍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벽과 문틀의 긁힘 막기
반출 전에 현관 주변을 비워 두세요. 신발과 우산, 화분이 길을 막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길 안내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출 중에는 작업자와 가족이 서로 신호를 정하세요. 올릴 때, 내릴 때, 멈출 때의 신호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간단한 말이 낫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 반출 경로의 폭과 모서리 확인하기
- 수거 업체에 종류·개수·층·사진 알리기
- 새 가구 반입은 청소와 환기 뒤로 잡기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