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의 인구는 21,338명, 세대는 8,43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269세대입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샤워 공간과 배수구
샤워 공간은 바닥 경사 끝에 배수구가 있어 물때가 그곳으로 모입니다. 거름망을 빼면 아래에 가라앉은 가루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름망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두세요.
샤워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물이 고여 마르는 구간입니다.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하얀 막이나 얼룩이 보입니다. 모서리 선은 가까이서 사진으로 남기세요.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거름망을 들어 올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닫힌 상태로는 안쪽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달라진 부분이 한눈에 보입니다.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조명을 모두 켜고 환풍기를 한 번 켜 보세요. 창이 있다면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이 달라지면 얼룩도 달라 보이니 두 방향에서 보세요.
수건장과 선반의 문 안쪽 면도 마지막에 손으로 쓸어 보세요. 욕실 중심이 반짝여도 가장자리 수납은 놓치기 쉽습니다. 문 아랫틈과 문틀 바닥 모서리까지 함께 보면 마무리가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욕실 선반 위 물건과 남은 세제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