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연동면은 1,568세대 2,58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76세대입니다.
층수와 계단 폭 전달하기
계단참에 장비를 잠깐 두는 경우가 있어 이웃의 통행을 막지 않도록 미리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안전 사고를 막기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이웃과 마주칠 때 인사를 건네면 오해도 줄어듭니다.
물을 쓰는 작업은 급수 방법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수도 위치와 수압이 약한지도 알려 주면 좋습니다. 건물에 물이 나오는 층이 한정되어 있다면 작업자가 물을 길어 오르기도 합니다.
이사 때 지나는 길을 마지막에 닦기
공용 구역은 우리 집만 쓰는 곳이 아니므로 청소 범위에 넣을지 이웃과 먼저 의논하세요. 업체에도 포함 여부를 따로 알려야 합니다. 의논은 이사 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단 조명이 어둡다면 작업과 점검 모두 어려워집니다. 점검용 조명을 준비해 두세요. 휴대용 조명이 있으면 어두운 모서리의 먼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밝은 시간대를 골라 점검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설비 주변은 범위를 나눠 두기
보일러 점검은 청소가 아닌 설비 영역이라 별도로 맡겨야 합니다. 입주하기 전에 켜 보고 정상인지 한 번 확인해 두세요. 가동 상태는 입주 첫날 따뜻한 물이 나오는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열쇠가 따로 필요한 공간은 작업 전에 준비해 두세요. 열리지 않으면 그 구역은 범위에서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열쇠를 건물주에게서 받아야 한다면 날짜를 미리 정하세요.
사진과 구조 설명 준비하기
건물 외관과 출입구, 계단, 각 방과 주방, 욕실을 구역별로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오래된 마감은 가까이서 따로 찍어 주세요. 계단 폭과 난간 모양이 보이게 찍으면 작업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작업 후 보완이 필요할 때의 처리 방법도 확인해 두세요. 방법과 기간을 알면 입주 후에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처리 방법과 기간이 분명하면 입주 후에도 걱정이 줄어듭니다.
소형 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오래된 마감 재질 목록을 업체에 알리기
- 공용 쓰레기 배출 장소와 규칙 확인하기
- 청소로 어려운 보수 부분 따로 기록하기
- 계단 폭과 난간을 사진으로 남겨 두기
- 공용 구역 청소 포함 여부 의논하기
- 구역별 사진과 건물 외관 사진 준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