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741세대, 2,88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00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입주 전 해야 할 일의 흐름
점검, 보수, 청소, 최종 확인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알면 일정표를 짜기 쉽습니다. 각 단계마다 며칠씩 걸릴 수 있어서 입주일에서 거꾸로 계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일에서 거꾸로 날짜를 계산하면 일정표가 쉽게 짜입니다.
일정이 촉박하면 보수와 청소를 구역별로 나눠 진행할 수 있는지 상담해 보세요. 방별로 순서를 조정하면 전체 기간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수 예정일이 흔들릴 때를 대비해 여분의 날을 남기세요.
방마다 살펴볼 점검 포인트
현관과 베란다에서는 도어락 작동, 문 닫힘, 창틀과 배수구 상태를 봅니다. 사람 눈에 덜 띄는 곳이라 일부러 시간을 내 확인해야 합니다. 밝은 시간에 점검해야 얼룩과 긁힘이 더 잘 보입니다.
작은 문제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목록에 적어 두세요. 입주 후에는 처음부터 있었는지 생활 중에 생겼는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사소해 보이는 문제도 적어 두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얼룩을 봤을 때 먼저 할 일
얼룩이 하자인지 오염인지 애매할 때는 사진과 함께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판단은 현장 상태와 공지된 접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보수가 제대로 되었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접수한 내용은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두세요. 보수가 끝난 뒤 처음 접수한 사진과 비교해 보면 제대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날짜와 위치를 함께 남기면 이후 이야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청소 일정과 업체 전달 사항
청소 업체에는 점검에서 나온 오염 위치와 보수가 끝난 구역을 알려주면 됩니다. 작업 범위와 순서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되고 중복 작업도 줄어듭니다. 보수와 청소가 겹치지 않도록 날짜를 서로 공유해 두세요.
청소가 끝나면 사전점검 때 만든 목록을 다시 꺼내 확인하세요. 접수한 하자가 고쳐졌는지, 오염이 정리되었는지 항목별로 체크하면 됩니다. 점검 목록을 그대로 활용하면 최종 확인이 훨씬 간단해집니다.
입주 전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보수 예정일을 청소 업체에 전달하기
- 가구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방마다 돌아보기
- 현관부터 거실, 방, 주방, 욕실, 베란다 순으로 돌기
- 수전을 열어 수압과 배수 속도 보기
- 하자는 접수하고 오염은 청소 요청으로 구분하기
- 마지막 보수일 이후로 청소 날짜 잡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