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754세대, 4,71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54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떼도 되는 것과 두어야 하는 것
새 집에는 용도가 다른 스티커가 섞여 있습니다. 시공 중 표면 보호용으로 붙인 것과 제품 정보를 알리는 것은 구분해서 다뤄야 합니다. 보호용은 대부분 떼는 것이 맞지만, 정보 라벨은 내용부터 읽어 보세요.
전기 제품의 인증 표시나 에너지 정보 스티커는 제품과 함께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나중에 되팔거나 서비스를 받을 때 쓰입니다.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사진만 찍어 두고 떼도 됩니다.
모서리부터 천천히 들어 올리기
스티커는 한쪽 모서리를 손톱이나 얇은 플라스틱 도구로 살짝 들어 올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들뜬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잡고 낮은 각도로 천천히 당기세요.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 끊기지 않습니다.
손으로 떼기 어려운 작은 스티커는 플라스틱 헤라를 가장자리에 넣어 들어 올리세요. 도구는 표면과 평행하게 눕혀야 긁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날이 서 있는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유리와 거울 위 스티커
창문은 안쪽과 바깥쪽 모두 스티커가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바깥쪽 스티커는 베란다에서 팔이 닿는 범위까지만 작업하세요. 높은 층의 바깥 면은 무리하지 말고 업체에 알립니다.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에 유리를 올려다보며 점검하세요. 스티커 자국의 윤곽이 보이면 아직 막이 남은 것입니다. 시간대를 바꿔 한 번 더 보면 놓친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얇게 남은 조각 정리
라벨을 완전히 마른 상태에서 떼면 종이가 찢어지며 파편이 남습니다. 먼저 천으로 한 번 불리고 시작하세요. 종이 라벨에는 젖은 천이 특히 유용합니다. 액체 세제를 쓰기 전에 물만으로 먼저 불려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라벨 자국이 흐릿하게 남아 있다면 마르고 난 뒤에 다시 확인하세요. 젖었을 때는 보이지 않다가 마르면서 윤곽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마른 상태에서 빛을 비춰 최종 확인합니다.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유리와 거울은 한 방향으로 마른 닦기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