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전의면은 2,754세대 4,7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41세대입니다.
새 집인데 청소가 필요한 이유
입주 전에 건물 안에서는 여러 업종이 순서대로 작업합니다. 마감이 끝난 뒤에도 그 과정에서 생긴 먼지와 접착제 자국이 구석에 남아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먼지는 모아서 털어내고 닦아야 공기 중으로 날리지 않습니다.
집이 새것일수록 물과 세제를 아껴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면 나무 마감재나 틈새로 스며들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자 보수 뒤에 청소를 넣는 이유
보수 기사가 다시 들어오면 먼지와 발자국이 생깁니다. 그래서 청소는 하자 보수가 모두 끝나고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넣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보수가 어디까지 끝났는지 확인한 뒤에 날짜를 확정하세요.
입주 지정 기간이 정해진 단지는 보수 일정이 몰리기 쉽습니다. 청소 일정은 보수 완료 예상일을 확인한 뒤에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내문의 접수 기한은 꼭 확인해서 놓치지 마세요.
새 마감재를 상하지 않게 닦는 법
세제는 용도가 다른 제품을 섞어 쓰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서로 다른 세제를 섞으면 유해 가스가 생길 수 있어서 한 가지씩만 사용해야 합니다. 물기는 오래 두지 말고 마른 천으로 바로 닦아 내세요.
수전이나 싱크대 상판 같은 광택 마감은 거친 수세미에 긁힐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로 닦은 뒤 물기를 마른 천으로 마무리하세요. 청소 후에는 환기를 충분히 해 마감재가 마르도록 하세요.
새 집 인수 때 놓치기 쉬운 곳
새 집은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 많아집니다. 입주 전 마지막 점검은 하자와 청소 상태를 함께 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마지막 점검에 가장 좋은 때입니다.
마음에 걸리는 곳은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신축은 시공사 보수와 청소 업체 확인이 따로 이루어질 수 있어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작은 부분도 사진으로 남기면 이후 이야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전과 싱크대 상판 흠집 여부 보기
- 사전점검에서 하자 접수 후 보수 일정 확인하기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