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전의면은 2,754세대 4,71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41세대입니다.
수도 공급과 밸브 확인
수도가 안 나오면 세대 밖 공용 밸브가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상황을 알리고 열어 줄 수 있는지 문의하세요. 단수 공지가 붙어 있는지 게시판도 확인해 보세요.
수압이 약한 곳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모든 수전이 약하면 밸브가 덜 열렸을 가능성이 있고, 일부만 약하면 해당 수전 문제를 의심하세요. 수전 끝의 거름망이 막힌 경우도 있어 가볍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청소 전후 사용량 기록의 의미
계량기 함이 잠겨 있다면 열쇠나 열람 방법을 관리사무소에서 안내받으세요. 억지로 열지 말고 정식 방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열람 방법을 알려 주는 담당자 이름도 함께 적어 두세요.
숫자 기록은 노트나 휴대전화 메모에 날짜와 함께 적어 두세요. 사진과 함께 보관하면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청소 날짜와 함께 한 줄로 요약해 두면 찾기 쉽습니다.
누수나 합선이 의심될 때 대처
벽이나 천장에서 물이 새는 흔적이나 젖은 자국이 보이면 청소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진을 찍고 관리사무소에 알려 원인을 점검받으세요. 청소로 해결될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문제를 발견하면 가장 먼저 관리사무소에 알리고 필요하면 시공사나 이전 거주자에게도 연락하세요.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연락한 곳과 시각을 순서대로 메모해 두면 편합니다.
작업 후 전기·수도 정리하기
분전반 차단기는 입주 전까지 올려 둘지 내려 둘지 정하세요. 입주 전 집은 전기를 끄는 쪽이 안전한 경우가 있지만 냉장고나 가전 설치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냉장고 같은 가전을 일찍 들일 예정이라면 전기를 켜 두어야 합니다.
계량기 숫자를 입주 시점에 다시 찍어 두면 이후 사용량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날짜와 함께 보관하세요. 입주 직후와 한 달 뒤 숫자를 비교해 보는 것도 사용 습관을 아는 좋은 방법입니다.
입주 전 전기·수도 확인 체크리스트
- 전기·수도·가스 계량기 숫자 사진으로 남기기
- 청소 업체에 공급 상태 문자로 전달하기
- 청소 후 수전·조명·콘센트 마무리 점검하기
- 방마다 콘센트와 조명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물 빠짐과 역류 여부 살펴보기
- 공급 개시와 명의 변경이 필요한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