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0,716세대, 27,229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92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배출 일정 확인하기
재사용할 박스는 따로 모아 두고 나머지는 바로 내놓으세요. 정리가 끝난 뒤에도 박스가 남아 있으면 집이 어수선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재사용할 박스는 수량을 정해 두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내놓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가 끝났다는 느낌도 빨리 옵니다.
이삿짐 센터가 포장재를 가져가 주는지 이삿날 확인해 두세요. 가져가지 않는 경우 배출 방법을 미리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이삿짐 센터와 사전에 이야기해 두면 이삿날 아침의 걱정이 하나 줄어듭니다. 가져간다면 어디까지인지도 확인하세요.
식사 준비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
그릇은 넣기 전에 한 번 씻거나 닦는 것이 좋습니다. 이삿짐 포장 중 묻은 먼지나 종이 가루가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처음 쓰기 전에 확인하세요. 작은 부분이지만 입에 닿는 물건이므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기류는 세척 후 마른 상태로 넣으세요.
주방 쓰레기통 자리는 처음부터 정해 두세요. 위치가 정해지면 정돈이 쉬워지고 냄새와 벌레 걱정도 줄어듭니다. 쓰레기통 자리가 정해지면 싱크대 아래 습기와 냄새를 관리하기 쉽습니다. 뚜껑이 있는 통이 좋습니다. 위치는 동선을 따라 정하세요.
새 가구와 가전의 냄새
새 가구와 가전에서는 포장재나 접착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표면을 마른 천으로 닦고 환기하면 어느 정도 줄어들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창문을 열어 두면 효과를 더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이 놓인 방 문도 함께 열어 공기가 흐르게 하세요.
포장 스티로폼과 비닐은 바로 치워 두세요. 쌓아 두면 정전기로 먼지가 붙고 냄새가 남기 쉽습니다. 정전기로 달라붙은 포장재 조각은 마른 걸레로 쓸어 내면 쉽게 정리됩니다. 포장재 정리는 설치 직후에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쓰레기 배출과 하루 마무리
청소 도구는 사용 후 말려서 한곳에 보관하세요. 젖은 걸레를 그대로 두면 냄새가 나기 쉬우니 걸어 두는 자리를 정해 두면 좋습니다. 마른 걸레는 다음 청소에도 편하게 쓸 수 있으니 매번 정리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청소 도구함도 하나 정해 두세요.
한 달쯤 지나면 생활 패턴에 맞춰 정돈 방식을 조금 바꿔 가세요. 처음 정한 방식이 꼭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유연하게 조정하면 됩니다. 생활하면서 불편이 드러나면 조금씩 바꾸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이사 후 첫 청소 체크리스트
-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 바닥을 설치 전 닦기
- 새 가구는 마른 천으로 닦고 환기하기
- 하루 끝에 배수구와 현관, 쓰레기 점검하기
- 청소 도구를 한곳에 모은 상자 만들기
- 수납장 안쪽을 닦고 마른 뒤 물건 넣기
- 욕실 배수구에 물을 흘려 냄새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