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종촌동은 10,716세대 27,22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924세대입니다.
점검과 청소의 기본 순서
입주 전에는 사전점검으로 문제를 찾고, 접수한 하자를 고친 뒤, 청소를 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확인하는 흐름이 가장 무리가 없습니다. 이 순서를 바꾸면 같은 일을 반복하게 됩니다.
입주일이 정해져 있다면 마지막 단계인 최종 확인 시간을 꼭 남겨 두세요.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문제를 찾아도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일정은 한 장에 모아 가족과 함께 공유해 두세요.
방마다 살펴볼 점검 포인트
주방과 욕실에서는 수전을 열어 물이 나오는 세기와 배수 속도를 봅니다. 싱크대 하부장을 열어 배관 주변에 물기나 얼룩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같은 순서로 돌면 빠뜨린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발견한 문제는 위치별로 사진을 찍고, 어느 방 어느 벽인지 메모로 남기세요. 나중에 접수나 협의를 할 때 사진과 위치가 함께 있어야 전달이 정확합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위치 메모를 같이 남겨 두세요.
청소로 해결되는 것과 보수가 필요한 것
문제를 발견하면 닦아 보기 전에 사진부터 찍으세요. 닦은 뒤에는 원래 상태를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접수가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접수 방법은 단지마다 달라 안내문을 먼저 확인하세요.
오염으로 판단한 곳은 청소 업체에 상태를 알려주세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더러운지 사진을 보내면 필요한 작업을 정하기 쉬워집니다. 오염과 손상을 섞어 말하지 않으면 전달이 정확해집니다.
최종 확인으로 마무리하기
청소 당일 보수 기사가 오는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같은 시간에 작업하면 청소한 곳에 다시 먼지가 생깁니다. 마지막 확인은 가구 반입 전에 해야 다시 손보기 쉽습니다.
최종 확인은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하세요. 환기하며 밝은 시간에 방마다 돌아보고, 남은 문제는 사진과 함께 바로 전달합니다. 이삿짐 업체와도 반입 시간을 맞춰 두면 입주 날이 편해집니다.
입주 전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점검표와 줄자, 휴대폰 충전 상태 챙기기
- 콘센트와 스위치 작동 확인하기
- 벽지 들뜸과 바닥 긁힘 사진으로 남기기
- 보수 예정일을 청소 업체에 전달하기
- 가구 들어오기 전 마지막으로 방마다 돌아보기
- 현관부터 거실, 방, 주방, 욕실, 베란다 순으로 돌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