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종촌동은 10,716세대 27,22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924세대입니다.
매트리스와 소파 같은 부피 큰 가구
소파는 부피가 크고 해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폭과 높이를 재서 현관과 계단을 지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지날 수 없다면 해체 가능성을 따져야 합니다.
계단이 좁은 건물에서는 소파를 세워서 내려야 할 수 있습니다. 세우는 방향과 꺾이는 각도를 미리 그려 보세요. 벽을 긁지 않도록 모서리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파손을 막는 분리와 포장
유리나 거울이 달린 가구는 반출 중 깨질 위험이 큽니다. 가능하면 유리부터 분리해 따로 포장하세요. 분리가 어렵다면 두꺼운 천이나 박스로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반출 중 벽면에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보호재를 붙여 두세요. 건물 공용부를 보호하는 것도 이사의 예의입니다. 관리실에서 보호재를 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벽과 문틀의 긁힘 막기
반출 전에 현관 주변을 비워 두세요. 신발과 우산, 화분이 길을 막으면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명이 길 안내를 맡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해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반출 순서는 가장 안쪽 방의 가구부터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바깥쪽 가구를 먼저 빼면 안쪽에서 나올 길이 막힙니다. 순서를 정해 두고 번호를 붙이면 편합니다. 번호표를 붙이면 순서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눌린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청소로 반드시 사라진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사진을 찍어 업체에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 자국이 심하다면 청소 전에 사진을 찍어 두세요. 청소 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와 같은 거리에서 찍으면 차이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사진은 방마다 정리해 두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 반출 완료 시각을 청소 업체에 알리기
- 가져갈 가구와 버릴 가구에 표시 붙이기
- 장롱과 서랍장 내용물 모두 비우기
- 반출 경로의 폭과 모서리 확인하기
- 수거 업체에 종류·개수·층·사진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