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한솔동은 6,341세대 17,56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6세대입니다.
원상복구라는 말을 구체적으로
임대인에게 물을 때는 닦고 정리하는 범위를 중심으로 질문하세요. 벽, 바닥, 창, 수납, 주방, 욕실을 하나씩 확인합니다. 답은 문자로 받아 두면 이후 비교하기 쉽습니다. 막연한 표현은 구체적인 예시로 바꿔 달라고 부탁하세요.
청소 범위를 확인했다면 필요한 도구와 시간도 계산하세요. 집 크기에 따라 하루로 끝나기도 하고 며칠이 걸리기도 합니다. 일정은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 점검 시간도 따로 비워 두세요.
벽 청소는 약하게
손때가 심한 곳은 약간 적신 걸레로 닦고 바로 마른 걸레로 훔치세요. 벽지는 물에 약한 경우가 많아 오래 적시면 상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넓은 범위를 닦지 말고 작은 곳부터 시도합니다. 변화를 보며 조절하세요.
벽 청소를 마친 뒤에는 불을 켜고 멀리서 한 번 살펴보세요. 가까이에서는 안 보이던 자국이 보이기도 합니다. 부족한 곳은 다시 한 번 가볍게 닦으세요. 그래도 남는 흔적은 기록해 알립니다.
청소와 그 밖의 일을 나누기
내가 달아 둔 물건은 떼어 내고, 임대인의 물건은 그대로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헷갈리면 사진을 곁들여 문의하세요. 떼어 낸 물건은 한곳에 모아 정리합니다. 남은 물건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하지 않기로 한 일은 점검표에 따로 적어 두세요. 알릴 것으로 분류해 문자로 정리합니다. 목록이 있으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목록을 보며 모두 정리했는지 확인하세요.
마친 뒤 보고와 기록
보고는 문자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친 일과 남은 일을 나눠 적습니다. 남은 일에는 사진과 함께 상태를 설명하세요. 상대의 확인 답변을 받아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새로 이사할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세요. 방마다 전체와 구석, 흔적이 있는 곳을 찍어 두면 됩니다. 이 기록이 나중에 큰 힘이 됩니다. 입주 후 며칠 안에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가구 자국은 닦은 뒤 변화 없으면 사진으로 기록하기
- 욕실 배수구와 거울, 수전 마무리하기
- 사진과 문자 기록 폴더로 정리해 보관하기
- 입주 때 사진을 방별로 꺼내 놓기
-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로만 시도하기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