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한솔동은 6,341세대 17,56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16세대입니다.
쓰레기를 넣을 자리 네 곳 정하기
분류 기준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지역 안내 화면을 캡처해서 가족 대화방에 올려 두면 모두가 같은 기준을 봅니다. 의견이 다를 때 확인할 근거가 됩니다. 캡처한 화면에는 읽은 날짜를 적어 두세요.
가족 중 어린 구성원이 있다면 눈높이에 쓰레기 사진 라벨을 붙여 주세요. 글자를 모르는 아이도 분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작업으로 만들면 의외로 잘 따릅니다.
비우고 헹구고 나누기
재활용품은 내용물을 비우고 가볍게 헹구는 것이 기본입니다. 음식물이 묻은 채 내놓으면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헹굴 때는 물을 아끼는 마음으로 가볍게만 합니다. 물기가 남으면 다른 재활용품이 젖을 수 있어 가볍게 털어 내세요.
투명 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을 구분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 구분이 필요한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구분 배출이 필요하다면 별도 봉투나 장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병 뚜껑과 라벨을 어떻게 하는지도 함께 읽어 보세요.
청소 전에 쓰레기를 치우는 이유
쓰레기가 많다면 사진을 보내 협의하세요. 사진을 보면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숨기고 있다가 당일에 말하면 작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방마다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현재 집을 떠나기 전 쓰레기 확인
남은 쓰레기가 있다면 가져가지 말고 현재 집의 규정에 따라 처리하세요. 새집으로 가져가면 규정이 달라 곤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미리 계획했어야 합니다.
이번 이사에서 얻은 경험을 메모로 남겨 두세요. 다음 이사를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배출 규정을 확인한 방법을 적어 두면 유용합니다. 관리실에서 들은 내용도 함께 적어 두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