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울산광역시 남구 삼호동의 인구는 19,577명, 세대는 9,876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312세대입니다.
행정동 삼호동의 법정동 구성은 무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9곳 올라 있고, 청구하이츠 아파트, 문수비스타동원, 울산대이즈플레이스, 무거한라3차아파트, 삼호시영 외 24곳 등이 있습니다.
바깥 먼지가 가장 먼저 닿는 공간
현관문 안쪽 아랫단과 문틀 하단도 신발에서 튄 먼지가 앉는 자리입니다. 문을 활짝 열고 문 아랫면을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문 아랫틈에 낀 먼지가 줄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현관 벤치나 수납이 붙어 있다면 앉는 면 아래와 뒤쪽을 확인하세요. 붙박이 벤치의 아랫공간에는 가루가 쌓여 있습니다. 뚜껑이 열리는 구조라면 안쪽까지 열어 봅니다.
칸마다 열어 보는 순서
신발장 칸은 위에서 아래로 한 칸씩 열어 안쪽 바닥과 모서리를 보세요. 칸막이와 뒤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두께가 보입니다.
칸마다 높이가 다르므로 구두와 부츠를 넣을 칸을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높은 칸은 청소 후 닦임을 확인하기 쉽도록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칸 번호를 붙이면 기록이 쉽습니다.
냄새와 습기 확인하기
사용했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이 닿던 선반에 냄새가 스며 있기도 합니다. 선반 표면을 마른 천으로 눌러 보아 천에 냄새가 옮는지 확인하세요. 닦아도 남을 수 있는 냄새라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우산꽂이나 우산 받침 아래는 물이 마르며 하얀 자국이 남습니다. 받침을 들어 아래 바닥에 물기가 고인 흔적이 있는지 보세요. 동그랗게 남은 자국은 사진으로 위치를 남기면 좋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현관에서 할 마지막 확인
문턱 홈에 손전등을 눕혀 비추어 굳은 층이 남았는지 확인하세요. 닦은 직후의 젖은 면은 상태를 가립니다. 표면이 마른 다음 다시 보면 정확합니다. 홈 양끝 모서리까지 비춰 보세요.
청소 직후에는 신발장 문을 열어 두어 속까지 마르게 하세요. 젖은 면이 남은 채 신발을 넣으면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신발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세요. 닫기 전에 선반을 한 번 만져 마른 상태인지 확인하세요.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닫았다 열어 신발장 냄새의 정도 비교하기
- 중문 유무와 바닥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물건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