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옥동은 10,118세대 25,01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434세대입니다.
행정동 옥동의 법정동 구성은 옥동·두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옥동 경남아너스빌UBC 아파트, 금오그린아파트, 도성타운아파트, 대공원한신휴플러스, 현대대륙아파트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옥동 경남아너스빌 ubc(2026년 08월, 32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버릴 것과 가져갈 것 가르기
짐을 빼기 전에 버릴 것과 가져갈 것을 먼저 나누세요. 분류가 끝나야 이삿짐 양이 정해지고 청소 시작 시각도 가늠됩니다. 한꺼번에 하려 하지 말고 방별로 나눠 진행하세요. 하루에 한두 곳이면 충분합니다.
베란다와 창고는 오래된 물건이 쌓인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 꺼내 한 번에 분류하세요. 쓸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합니다. 무거운 물건은 두 사람이 함께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른 청소부터 하는 순서
청소 도구는 이삿짐에 섞이지 않게 따로 두세요. 마지막 닦기가 끝날 때까지 필요합니다. 쓰레기봉투는 넉넉히 준비하고 정해진 곳에 모아 두세요. 도구를 찾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붙박이장 내부는 먼지를 털어 내고 마른 걸레로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쪽 모서리까지 확인하세요. 문이 열린 상태로 말린 뒤 닫으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랍 레일의 먼지도 털어 주세요.
설비 사용 상태 점검
냉장고가 있던 자리와 싱크대 하부장 바닥은 잊기 쉬운 곳입니다. 쓸어 낸 뒤 물걸레로 닦고 마르게 두세요. 하부장 문을 열어 환기시키면 냄새도 줄어듭니다.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수전과 샤워기에서 물이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다면 사진을 남기고 임대인에게 알립니다. 스스로 고치려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리 알리면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벽·바닥·창 흔적 구분하기
바닥의 눌림이나 긁힘은 사용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변화일 수 있습니다. 가구를 놓았던 자리는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걸레로 닦아서 먼지가 없는 상태를 만든 뒤 사진을 남기세요. 판단은 임대인과의 확인으로 맡기면 됩니다.
입주 때 찍은 사진이 있다면 같은 구도로 다시 찍어 보세요. 달라진 곳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비교 사진은 말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같은 위치에서 같은 방향으로 찍는 것이 요령입니다.
전세 퇴거 청소 체크리스트
- 전등, 수도, 보일러,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 전달 시각 문자로 남기기
- 새 세입자 입주일과 청소 마감일 확인하기
- 버릴 것과 가져갈 것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기
- 닦은 뒤에도 남는 흔적은 사진으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