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남목2동은 11,191세대 26,34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29세대입니다.
행정동 남목2동의 법정동 구성은 서부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실 사진 활용하기
사진이 흐릿하거나 부족하다면 지금 상태라도 꼼꼼히 남기세요. 방마다 천장, 벽, 바닥을 나눠 찍으면 편합니다. 특이한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사진은 넉넉히 남겨 두어도 괜찮습니다.
옵션으로 제공된 가전과 가구 목록도 확인하세요. 입실 때 있던 물건이 지금도 그대로 있는지 점검합니다. 없어졌거나 고장 난 물건이 있다면 사실대로 알리세요. 미리 알리면 대화가 부드럽습니다.
방 안 점검 순서
수납장과 붙박이장은 문을 열어 내부를 확인하세요. 비어 있는지, 먼지가 남아 있는지 눈으로 봅니다. 서랍을 끝까지 당겨 안쪽 구석도 확인하세요. 열린 채로 환기시키면 냄새가 줄어듭니다.
방 안의 커튼 레일과 블라인드, 조명 갓에도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마른 걸레로 가볍게 훔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분리해야 하는 구조는 무리하지 말고 집주인과 상의하세요. 안전이 우선입니다.
도착부터 열쇠 반납까지
집주인이나 관리인이 도착하면 함께 방을 돌며 설명하세요. 어디를 청소했는지, 어떤 흔적이 있는지 솔직하게 알려 줍니다. 질문을 받으면 아는 만큼만 답하고 모르면 확인해서 알려 드리겠다고 하세요. 숨기거나 꾸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표는 도착, 점검 동행, 메모, 열쇠 반납, 사진 촬영 순서로 만드세요. 각 단계에 걸리는 시간을 대략 적어 두면 여유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각이 늦어지면 다음 일정도 조정합니다. 전체 흐름을 한눈에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쇠를 돌려준 뒤에
열쇠를 반납한 뒤에는 반납 사실을 문자로 확인받아 두세요. 반납 시각과 열쇠 수량도 함께 적습니다. 구두로만 끝내면 나중에 확인이 어렵습니다. 간단한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입실 때 찍어 둔 사진과 서류 꺼내 보기
- 주방 하부장과 싱크대 배수구 열어서 확인하기
- 수납장과 신발장 내부 비우고 닦기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