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송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대송동은 5,071세대 10,2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70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송동의 법정동 구성은 화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혼수 가전이 먼저 도착한 경우
배송 날짜를 옮기기 어렵다면 가전을 한 방에 모아 두고 나머지 공간부터 청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전이 있는 방은 청소 범위에서 제외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가전 위에 덮개를 씌워 먼지를 막는 방법도 있습니다.
벽걸이 가전을 달 위치의 벽과 배관 주변도 청소 전에 확인하세요. 설치 기사가 오기 전에 먼지를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벽 안쪽 배관 구멍 주변은 먼지가 들어오기 쉬우니 확인해 두세요. 설치 전에 한 번 더 점검합니다.
옷이 직접 닿는 수납의 청소
붙박이장 안쪽에서 냄새가 나면 문을 열어 환기한 뒤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청소 후 충분히 말려야 옷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문을 열어 두는 시간이 길수록 냄새가 가라앉습니다.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좋습니다.
옷을 넣기 전에 선반 위에 시트를 깔 계획이라면 청소 후 완전히 마른 것을 확인하세요. 습기가 남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시트나 방충제를 놓기 전에 선반이 마른 것을 손으로 확인하세요. 하루 정도 열어 두면 안심됩니다.
취향이 다른 부부의 점검 방법
의견이 갈리면 사진으로 상태를 남기고 업체에 함께 전달하세요. 감정 대신 기록으로 이야기하면 해결이 빠릅니다. 사진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감정이 덜 앞섭니다. 업체에 전달할 때도 근거가 됩니다.
한 명이 대표로 업체를 만나더라도 마무리 점검은 둘이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 후에 한 사람만 문제를 발견하면 설명이 번거롭습니다. 사진을 함께 찍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편합니다.
침대와 매트리스를 들이기 전에
침실 붙박이장이나 협탁 주변은 먼지가 모이기 쉽습니다. 청소 때 이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요청하세요. 협탁 아래 먼지는 가구를 들이면 잘 보이지 않으니 지금 확인하세요. 침실 콘센트 주변도 닦아 둡니다.
청소 후 세제 냄새가 남지 않도록 침실은 오래 환기하세요. 침구를 넣기 전에 며칠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침실은 환기를 오래 해야 잠자리가 편합니다. 맑은 날을 골라 창을 활짝 열어 두세요. 습한 날은 제습기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혼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가전 배송 날짜를 청소 이후로 옮길 수 있는지 묻기
- 드레스룸 서랍 레일과 문 안쪽 열어 보기
- 방문객이 먼저 보는 현관과 욕실 점검하기
- 침실 바닥 완전히 마른 뒤 침대 들이기
- 열쇠 인수일과 가전 설치일, 예식일 달력에 적기
- 가전 놓일 자리의 배수와 전원 상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