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울산광역시 동구 전하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297세대, 15,07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089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전하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전하동·미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인수 약속에서 먼저 확인할 것
임대는 임대인이나 전 세입자에게서, 매매는 매도인 쪽에서 받는 흐름이 흔합니다. 누구에게서 받는지에 따라 연락처와 약속 방식이 달라지니 미리 번호를 저장해 두세요.
연락이 닿지 않을 때를 대비해 중개한 곳의 번호도 함께 저장하세요. 직접 번호가 불통이어도 중개한 곳에서 대신 확인해 줄 수 있습니다. 사무소 운영 시간도 함께 적어 두면 급할 때 전화하기 편합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열쇠 꾸러미에 이름표가 없으면 어느 문의 열쇠인지 그 자리에서 물어 적어 두세요. 나중에 맞는 문을 몰라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용도를 메모해 꾸러미에 끼워 두면 업체에 전할 때도 설명이 쉽습니다.
계약 때 들은 개수와 다르면 그 자리에서 이유를 물어보세요. 부족하다면 추후 전달을 약속받고 그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건네는 사람이 즉시 답하기 어렵다면 확인해서 알려 달라는 약속을 받으세요.
청소 전 상태를 먼저 담아 두기
촬영은 날짜가 남는 방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사진 보관함에서 찍은 시각이 확인되므로 별도 표시 없이도 순서가 정리되고 업체에 보내기도 편합니다. 사진을 한 폴더에 모아 두면 더 편리합니다.
기록은 많이 찍는 것보다 방마다 빠짐없이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 이름을 붙인 폴더로 나누어 두면 나중에 필요한 사진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방 순서대로 찍으면 설명 없이도 흐름이 이어집니다.
청소가 끝난 뒤 열쇠 확인
작업을 마친 시각과 열쇠를 돌려받은 시각을 문자로 남겨 두세요. 두 시각이 모두 기록으로 남아 있으면 나중에 정리가 쉽습니다. 사진도 한 장 곁들이면 기록이 완전해집니다.
열쇠를 받은 뒤에는 현관문이 제대로 잠기는지 한 번 확인하세요. 출입 수단을 바꾸지 않았다면 다른 사람이 같은 열쇠를 가졌는지도 생각해 볼 일입니다. 문이 걸리거나 헛도는 느낌이 있으면 바로 건네는 쪽에 말하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