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효문동은 13,970세대 28,8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759세대입니다.
행정동 효문동의 법정동 구성은 명촌동·진장동·연암동·효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1곳 올라 있고, 강변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평창리비에르1차, 평창리비에르3차, 평창리비에르2차, 울산명촌주공 외 6곳 등이 있습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욕실은 좁아서 한 사람이 서면 시야가 가려집니다. 위치를 바꾸어 서서 같은 면을 두세 방향에서 보세요. 방향마다 빛이 달라 보이는 얼룩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한 번 훑은 자리는 메모에 표시해 두면 편합니다.
물을 틀기 전에 마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틀고 난 뒤 젖은 상태를 다시 보세요. 젖으면 마감 가루가 하얗게 떠오르기도 합니다. 두 상태를 비교하면 남은 가루를 알 수 있습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 물탱크 윗면에는 먼지가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탱크 뒤쪽 벽과 사이도 손전등으로 확인하세요. 탱크 뚜껑 이음선에 낀 가루도 함께 확인하세요.
변기 옆 벽면 하단은 튀는 물과 먼지가 쌓이는 곳입니다. 바닥 가까운 벽면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타일 하단 모서리가 깨끗한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이 자리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높은 곳에 남는 먼지 확인하기
덮개 안쪽까지 닦는지는 업체마다 다르므로 예약 때 글로 받아 두세요. 안쪽을 닦지 않는 곳이라면 덮개 겉면까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범위를 모르면 현장에서 서로 곤란해집니다.
천장 재질이 판넬인지 도장인지 알려 주면 업체가 닦는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재질에 따라 물을 쓰는 정도가 다릅니다. 천장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환풍구 소리가 거칠다면 덮개 둘레 가루를 의심해 보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변기 뒤쪽과 바닥 틈은 한 장으로 담기 어려워 손전등을 켠 채 두 장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얼룩이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확대해도 보인다면 눈에 띄는 흔적입니다.
유리 부스는 정면 한 장과 비스듬한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정면에서는 깨끗해 보여도 비스듬한 사진에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 아랫단 레일은 따로 가까이 찍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