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다운동은 11,372세대 21,25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533세대입니다.
행정동 다운동의 법정동 구성은 다운동·태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운한양립스더퍼스트하임(2027년 04월, 400세대), 울산다운2A4(국민임대)(2027년 04월, 194세대), 울산다운2A4(행복주택)(2027년 04월, 19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상태에 맞는 처리 방법 고르기
낡거나 망가진 가구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배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출 방법과 품목 분류는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지역마다 달라서 직접 읽어야 합니다.
지자체 배출은 신청 방식과 배출 일정이 정해져 있어 이삿날에 맞추려면 앞당겨 준비해야 합니다. 안내에 나온 순서대로 진행하고 반출 장소도 확인하세요. 무리하게 일정을 당기지 마세요.
문과 서랍을 먼저 분리하는 이유
해체에 필요한 도구는 드라이버와 육각 렌치, 망치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가구 뒷면의 나사 구조를 먼저 살펴보세요. 구조를 파악해야 순서가 정해집니다. 전동 공구가 있으면 시간이 줄지만 소음에 유의하세요.
해체한 판재는 크기를 맞춰 묶어 두면 반출이 쉬워집니다. 뾰족한 모서리는 천이나 박스로 감싸 두세요. 복도에서 이웃이 부딪히지 않도록 표시도 필요합니다. 끈이나 테이프로 한 묶음씩 고정하면 흩어지지 않습니다.
파손을 막는 분리와 포장
깨진 유리는 맨손으로 만지지 마세요. 두꺼운 장갑을 끼고 신문지와 박스로 감싸서 별도로 처리합니다. 배출 방법은 지역 안내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옮기는 길에 조각이 남지 않도록 바닥도 살피세요.
유리를 옮긴 길에는 작은 조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출이 끝나면 바닥을 한 번 살피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조각은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청소가 끝나면 가구 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새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져서 보이지 않게 되므로 지금이 마지막 점검 기회입니다. 놓친 곳은 바로 사진으로 남기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 바닥과 문틀에 보호용 박스나 담요 깔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