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송해면은 1,672세대 3,16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42세대입니다.
행정동 송해면의 법정동 구성은 송해면·솔정리·신당리·숭뢰리·양오리·당산리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 둘러보는 순서
먼지는 아래로 떨어지므로 확인도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상부장 윗면에서 시작해 상판, 하부장, 바닥 순으로 이동하세요. 순서를 지키면 같은 자리를 두 번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문짝은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도 들어 보세요. 경첩 둘레에 가루가 끼면 마찰음이 나기도 합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기름이 몰리는 자리 확인하기
인덕션이라면 유리 상판의 얼룩과 가장자리 틈을 봅니다. 빛에 비스듬히 비추어 보면 지문과 번짐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상판과 싱크대가 맞닿는 선에 낀 가루도 놓치지 마세요.
후드 겉면은 기름 안개가 가장 먼저 닿는 곳입니다. 사용한 집은 겉면의 끈적임만 만져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새 후드는 겉면 보호 필름이 그대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사진에는 날짜가 남도록 하세요. 인수 날 상태와 청소 후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휴대전화 기본 앱이 촬영 시각을 저장하니 별도 표시는 필요 없습니다. 폴더에 모으면 다음 단계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작업이 끝난 뒤 주방에서 할 마지막 확인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가전이 들어오기 전에 레인지 옆 틈과 냉장고 자리를 한 번 더 비춰 보세요. 들어온 뒤에는 뒤쪽 바닥과 벽면이 가려져 다시 닦기 어렵습니다. 비어 있는 이 시간이 사실상 마지막 확인 시간입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