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아라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아라1동은 18,084세대 47,04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378세대입니다.
행정동 아라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하동·원당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4곳 올라 있고, 인천검단 LH37단지, 인천검단lh38단지, 아라역금강펜테리움더시글로2차, e편한세상 검단어반센트로,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 1차 아파트 외 49곳 등이 있습니다.
눈에 안 띄지만 때가 쌓이는 주방 구석
상부장 윗면은 눈높이보다 높아 가장 늦게 닦이는 곳입니다. 마감 때 떨어진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겹쳐 앉아 있기 쉽습니다. 손가락으로 쓸어 보면 상태가 바로 드러납니다.
하부장 바닥 쪽 걸레받이는 청소 후에도 쉽게 놓치는 자리입니다. 몸을 낮추어 바닥 가까이에서 올려다보면 얼룩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서 있는 자세로는 이 면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물 쓰는 자리에서 확인할 것
싱크 옆 물받이 면은 물방울 자국이 마른 채 남기 쉽습니다.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아 하얀 자국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물때는 빛을 비스듬히 받을 때 가장 잘 보입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합니다. 물을 한 번 흘려 보내고 잠시 후 얼굴을 가까이 대고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난다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위치도 메모해 두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사진에는 날짜가 남도록 하세요. 인수 날 상태와 청소 후 상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됩니다. 휴대전화 기본 앱이 촬영 시각을 저장하니 별도 표시는 필요 없습니다. 폴더에 모으면 다음 단계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후드는 필터를 연 상태와 닫은 상태를 각각 남기면 안쪽 기름기가 어느 선까지 번졌는지 보입니다. 레인지 뒤쪽 벽은 후드 아래 조명을 켠 채 찍어야 번짐이 드러납니다. 두 장을 이어 보면 위치 설명이 쉬워집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수납장은 모두 열어 본 뒤 마지막에 서랍을 끝까지 당겨 봅니다. 레일 둘레가 깨끗하면 안쪽은 믿을 만합니다. 칸마다 확인 표시를 해 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어느 칸이 어땠는지 기록해 둡니다.
인수를 마치면 주방 사진을 날짜별 폴더로 정리해 두세요. 짐을 들인 뒤 새로 생긴 얼룩인지 원래 있던 자국인지 구분할 때 사진이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주방이라고 적어 두면 한 번에 찾습니다.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 위 물건과 남은 소모품 치워 두기
- 손전등으로 상판 뒤 틈과 수전 뿌리 비춰 보기
- 수납장 문을 모두 열어 안쪽 바닥 보기
- 가전이 들어오기 전 빈 자리 마지막으로 점검하기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