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계양1동은 8,186세대 18,35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11세대입니다.
행정동 계양1동의 법정동 구성은 갈현동·둑실동·목상동·다남동·장기동·귤현동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걸레가 지나가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눈높이를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면 끊기는 구간이 보입니다. 모서리마다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창틀 안쪽 모서리와 방충망 프레임 둘레에도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이 구간은 정면에서 안 보여 옆에서 비춰야 합니다. 방충망을 밀어 틈을 벌려 보면 뒤쪽 모서리가 보입니다.
배수구 둘레에서 볼 것
배수구 뚜껑과 거름망을 열어 아래 테두리를 확인합니다. 낙엽이나 모래, 굳은 흙이 남았는지 살펴보세요. 뚜껑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맞춰 덮습니다. 닫을 때까지 물이 새지 않는지도 같이 봅니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물을 흘려 보낸 뒤 잠시 있다가 맡아 보면 됩니다. 냄새가 나는 위치와 정도를 메모해 업체에 전하세요. 냄새가 계속 올라오는지 시간을 두고 다시 확인합니다.
샷시와 방충망 범위
창 바깥쪽 유리와 난간 면은 안전상 범위에서 빠지는 곳이 많습니다. 예약 때 바깥 면을 포함하는지 글로 받아 두세요. 포함하지 않는다면 안쪽 면만 확인하면 됩니다.
유리에 붙은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방법을 업체와 정하세요. 직접 긁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샷시 레일은 창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도록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고 찍으면 모래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위쪽 레일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해 찍습니다. 홈 끝에 쌓인 모래는 손전등이 있어야 사진에 찍힙니다.
배수구는 뚜껑을 연 모습과 물을 부은 직후 모습을 이어서 남기세요. 물이 고이는지 빠지는지가 사진 두 장 사이에서 드러납니다. 짧은 영상으로 물이 내려가는 속도를 담아도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