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1동의 인구는 14,998명, 세대는 8,73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4,853세대입니다.
행정동 만수1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청소를 시작하기 전 확인 순서
열쇠와 비밀번호를 전달할 사람과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청소가 끝나는 시각과 인도 시각이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두 시각의 간격이 곧 여유 시간입니다.
청소에 쓸 물, 휴지, 쓰레기봉투가 충분한지 마지막으로 확인하세요. 중간에 부족해서 사러 나가면 흐름이 끊깁니다. 여유 있게 챙기면 마음도 편합니다. 전날 한 번 점검해 두면 아침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짐이 모두 나간 뒤의 첫 한 바퀴
닦기 전에 마른 청소로 바닥의 먼지와 머리카락을 걷어 내세요. 물을 먼저 쓰면 먼지가 뭉쳐 얼룩이 됩니다. 쓸어 모은 것은 봉투에 바로 담아 두세요. 작은 먼지까지 걷어야 걸레가 깨끗하게 지나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완벽하게 지우려 하기보다 먼지와 쓰레기를 걷는 데 집중하세요. 깊은 얼룩은 나중에 시간이 남을 때 한 번 더 시도하면 됩니다.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거실과 방을 마무리하는 순서
붙박이장과 수납 공간은 문을 열어 내부를 확인하세요. 비어 있는 것을 눈으로 봐야 마음이 놓입니다. 안쪽 먼지는 마른 걸레로 훑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선반이 빠지는 구조라면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현관은 가장 마지막에 닦습니다. 신발장 안과 문턱, 현관 바닥을 순서대로 훔치면 출구에서 마무리됩니다. 열쇠를 건넬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이라 신경 쓰세요.
새집에 도착한 뒤 첫 청소
새집에 도착하면 짐이 들어오기 전에 침실과 주방, 욕실 바닥만 간단히 훔치세요. 이미 입주청소가 끝났다면 확인 정도로 충분합니다. 이삿짐이 들어오기 전 바닥이 가장 깨끗합니다.
짐이 들어온 뒤 바닥에 남은 신발 자국은 마른 걸레로 먼저 훔치세요. 물걸레는 모든 짐이 자리를 잡은 뒤에 쓰는 편이 낫습니다. 오늘은 길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이사 당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방마다 청소 후 사진 남기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청소 마감 시각 간격 확인하기
- 가구가 빠지는 자리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위에서 아래로, 안에서 밖으로 닦는 순서 지키기
- 현관과 복도는 가장 마지막에 닦기
- 열쇠와 카드키 전달 방식과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