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만수2동은 9,575세대 21,88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167세대입니다.
행정동 만수2동의 법정동 구성은 만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전날 점검이 당일을 바꾼다
전날 밤에는 출입 방법, 담당자 연락처, 주차 안내를 한 번에 확인하세요. 세 가지가 정리되어 있으면 아침에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전날 정리가 되어 있으면 아침이 정말 가벼워집니다.
전날 기상 예보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업체에 알려 주세요. 날씨에 따라 일정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작은 정보가 당일 계획을 바꾸기도 합니다. 비 소식이 있으면 도착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남은 짐이 있을 때의 안내
깨지기 쉬운 물건이나 가구는 보호용 천을 덮어 두면 좋습니다. 이동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표시해 둡니다. 덮개 하나가 파손 걱정을 크게 덜어 줍니다. 표시를 붙이면 작업자가 알아보기 쉽습니다.
남은 짐이 있다는 사실은 도착 직후 말하기보다 사전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을 곁들이면 이해가 쉽습니다. 미리 알리는 습관이 신뢰를 만들어 줍니다. 양과 위치를 같이 알려 주면 정확합니다.
중간 확인의 선
중간에 확인하고 싶다면 작업자가 한 구역을 마친 시점에 요청하세요. 그러면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것이 작업자에게 가장 고마운 배려입니다.
중간에 요청이 생기면 담당자에게 문자로 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작업자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전달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직접 전하는 말이 놓치는 일을 문자가 막아 줍니다.
끝난 직후의 인수 점검
마음에 걸리는 곳은 그 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작업자에게 바로 알려 주세요. 현장에서 바로 손볼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고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입니다.
확인 중에는 서두르지 말고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이삿짐 도착 시각에 쫓기면 확인이 부실해집니다. 시간에 쫓길수록 확인 시간을 따로 지켜 주세요. 여유가 부족하면 다음 날 확인 일정을 잡으세요.
입주청소 당일 준비 체크리스트
- 도착 직후 범위와 종료 시각 같이 맞추기
- 마음에 걸리는 곳은 사진으로 남기고 바로 알리기
- 이삿짐 업체에 청소 종료 알리기
- 주차 안내와 엘리베이터 예약 점검하기
- 남은 짐은 한쪽 방으로 모아 두기
- 작업 중 연락 가능한 상태 유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