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문학동은 7,933세대 13,83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635세대입니다.
행정동 문학동의 법정동 구성은 문학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점검 순서와 기록 방식 정하기
점검표는 방 이름, 항목, 상태, 사진 번호, 메모 다섯 칸으로 만들면 충분합니다. 칸이 단순해야 현장에서 빠르게 적을 수 있습니다. 종이에 인쇄하거나 휴대전화 메모에 표를 만들어 두세요.
점검표를 다 쓴 뒤에는 한 번 더 훑어보며 빠진 칸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빈 칸이 있으면 다시 그 방에 가서 확인합니다. 빈 칸은 이상이 없어서 비운 것인지 못 본 것인지 구분해 표시하세요.
현관과 거실 점검
현관은 문이 제대로 열리고 잠기는지, 신발장 문이 잘 열리는지, 센서 등이 켜지는지 확인합니다. 현관 바닥 경계와 문틀 주변도 눈으로 훑어보세요. 신발장 안쪽 칸 구석도 함께 열어 보면 좋습니다.
조명 스위치를 모두 눌러 보고 켜지지 않는 곳을 메모하세요. 전구 문제인지 스위치 문제인지는 나중에 구분하면 됩니다. 켜지지 않는 위치를 도면이나 메모에 표시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쉽습니다.
주방 하부장과 상판 확인
싱크대 상판은 긁힘과 오염을 확인하고, 수전을 틀어 물이 잘 나오는지 봅니다. 배수구로 물이 잘 내려가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수전 주변에 물이 새는 흔적이 없는지도 살펴보세요.
냉장고가 들어올 자리와 세탁기 자리 바닥은 물이 새거나 습기가 있는지 보세요. 짐이 들어오면 가려지는 곳이라 미리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바닥 수평이 맞는지는 작은 물건을 놓아 굴러가는지 보면 대략 알 수 있습니다.
습기가 남기 쉬운 곳 살피기
변기는 물 내림과 뚜껑 개폐, 바닥 연결부 상태를 확인하세요. 변기 뒤쪽과 바닥 경계는 먼지나 얼룩이 남기 쉬운 곳입니다. 물이 내려가는 소리가 이상하거나 오래 이어지면 영상으로 남겨 두세요.
욕실은 사용 후 곧 습해지는 곳이라 입주 직후 한 번 더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사용 후 바닥과 벽의 물 빠짐도 살펴보세요. 첫 샤워 뒤 벽과 바닥이 어디서 오래 젖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입주 후 방별 점검표 체크리스트
- 거실 바닥, 벽, 창, 조명, 콘센트 확인하기
- 욕실 변기, 세면대, 샤워 수전, 배수구 확인하기
- 이상이 있는 곳은 가까이와 멀리 사진 두 장 남기기
- 입주 첫 주 안에 전체를 한 번 더 훑어보기
- 휴대전화, 손전등, 필기구, 마른 수건 챙기기
- 주방 상판, 수전, 배수구, 하부장 안쪽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