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6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주안6동은 10,325세대 20,90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605세대입니다.
행정동 주안6동의 법정동 구성은 주안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1곳 올라 있고, 주안센트럴파라곤, 보미리즌빌, 주안극동스타클래스더로얄, 주안태화아파트, 대산고운누리아파트 외 26곳 등이 있습니다.
이전 세대 흔적, 청소로 되는 것과 아닌 것
벽에 박힌 못 자국이나 긁힌 문, 들뜬 장판 모서리는 청소로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런 곳은 사진을 찍어 관리 주체에 전달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청소 업체에 맡길 일이 아니니 기록만 남기세요.
오래된 변색이나 도장이 벗겨진 곳은 닦아도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상태를 기록해 두고 생활하며 관리하는 방법을 택합니다. 다만 상태를 있는 그대로 남겨 두는 일은 꼭 해 두세요.
후드와 싱크대, 오래된 기름때 다루기
임대 집의 주방은 오래 사용된 만큼 기름때가 겹겹이 쌓이는 곳입니다. 후드 필터와 후드 안쪽, 가스레인지 주변 벽은 특히 끈적임이 남기 쉽습니다. 그래서 주방은 별도 시간을 들여 닦는 경우가 많습니다.
붙박이 가전이나 인덕션이 있다면 주변 틈새까지 닦는지 따로 물어보세요. 틈새는 평소에 손이 닿지 않아 청소 후 가장 눈에 띄는 곳입니다. 인덕션 상판과 붙박이 오븐 문 안쪽 유리도 기름이 튀기 쉬운 곳입니다.
구역별 기록 순서
촬영 시간이 기록되도록 저장하고 원본을 지우지 마세요. 나중에 필요할 때 날짜가 남은 사진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날짜가 남은 사진은 입주 후 상태를 설명할 때 가장 확실한 자료가 됩니다.
사진 파일은 클라우드나 메일에도 보관해 두세요.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잃어버려도 입주 전 기록이 남습니다. 메신저 대화방이나 메일에 올려 두는 방법도 간단하고 안전합니다.
꼭 필요한 곳부터 정하는 방법
창틀 레일과 샷시 안쪽은 직접 하기 번거로워 맡기는 가정이 많습니다. 반대로 바닥 걸레질은 이사 직전에 직접 하기에 부담이 덜합니다. 직접 하기 번거로운 곳을 맡기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일부만 맡겼을 때도 마무리 점검은 전체를 돌아보세요. 맡기지 않은 곳이 의외로 눈에 띄면 입주 전에 정리할 시간이 있습니다. 직접 한 구역도 같은 눈높이로 한 번 더 둘러보면 마무리가 고르게 됩니다.
임대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 같은 각도로 사진 찍기
- 창틀 레일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기
- 열쇠 받는 날과 이삿날 사이 빈 날 확인하기
- 벽 못 자국, 긁힌 문 같은 보수가 필요한 곳은 따로 기록하기
- 엘리베이터와 주차 가능 여부 업체에 알리기
- 후드 안쪽과 싱크대 하부장 안쪽 열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