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개1동은 7,647세대 14,61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602세대입니다.
행정동 부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부개동·부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천부평(도시재생뉴딜)A(행복주택)(2028년 01월, 35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배수구 둘레는 바깥에서 들어온 흙과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거름망이나 뚜껑을 열어 안쪽 테두리를 확인하세요. 낙엽이나 작은 쓰레기가 남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구석에 쌓인 흙은 마른 상태로 먼저 쓸어 내야 합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둘레는 마감 가루와 먼지가 함께 낍니다. 덮개를 열지 말고 겉면 둘레만 천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겉면만 천으로 훑으면 충분합니다.
세탁기 자리와 수도 둘레
수도를 열어 물이 정상으로 나오는지, 잠근 뒤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새는 곳이 있으면 청소와 별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새는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이 새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겨 두면 설명이 더 쉽습니다.
콘센트 주변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닦는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고 겉면만 마른 천으로 다룹니다. 물기가 있는 곳은 먼저 닦아 말려 두세요. 닦기 전에 먼저 겉면 상태를 확인하고 마른 천으로만 다루세요.
벽에 남은 자국 구분하기
자국 둘레 도장이 일어나거나 부풀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닦다가 벗겨질 수 있어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겉면을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청소 후에도 자국이 남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기록해 두세요. 전후 사진이 있으면 닦인 정도와 남은 자국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각도의 전후 사진이 닦인 정도를 보여 줍니다.
창 쪽에서 확인할 곳
레일 홈은 모래가 쌓여 창이 뻑뻑해지는 자리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보세요. 홈 안쪽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홈 끝까지 손전등을 대 보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유리에 붙은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방법을 업체와 정하세요. 직접 긁어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