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평3동은 6,580세대 13,23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72세대입니다.
행정동 부평3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곡동·십정동·부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천산곡 A1 행복주택(2026년 08월, 400세대), 인천부평(도시재생뉴딜)A(행복주택)(2028년 01월, 350세대),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2028년 06월, 2,475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을 열고 가장 위부터 보기
붙박이장 확인은 문을 모두 활짝 열고 가장 위 칸에서 시작해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떨어진 가루가 아래 칸에 쌓이기 때문입니다. 칸마다 확인을 마치면 메모에 표시하세요.
장 바닥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위에서 닦으며 떨어진 가루가 바닥에 모이므로 바닥이 깨끗해야 순서가 제대로 지켜진 것입니다. 바닥 모서리에 가루가 몰려 있는지 보세요.
옷이 닿는 면을 확인하기
서랍 앞판 안쪽 면은 서랍을 닫으면 보이지 않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을 빼 올려 보거나 끝까지 당겨 앞판 뒷면을 봅니다. 손자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앞판 안쪽 가장자리를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선반 높이를 조절하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 안쪽에도 가루가 낍니다. 구멍마다 들여다볼 필요는 없고 몇 군데만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가루가 쏟아져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집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확인 방향
새 붙박이장은 가루, 접착 자국, 보호 필름, 냄새가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부드러운 도구를 씁니다. 선반 위에 놓였던 포장재 조각도 확인합니다.
어느 쪽이든 선반과 칸막이의 마감 상태를 먼저 살펴보세요. 선반과 칸막이의 재질을 알려 주어야 마감이 상하지 않게 닦습니다. 재질은 선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면 전달됩니다.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상태에서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가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습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사진이라 휴대전화를 위로 향하게 하세요.
문 아래 레일은 문을 끝까지 민 뒤 홈 전체가 보이게 찍으세요. 손전등을 켜면 모래와 가루의 선이 선명합니다.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한 장 더 남깁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문 레일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