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4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산곡4동은 6,556세대 16,09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64세대입니다.
행정동 산곡4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천산곡 A1 행복주택(2026년 08월, 400세대),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2028년 06월, 2,475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을 열고 위에서 아래로
칸 하나 안에서는 안쪽 깊은 곳에서 문 쪽으로 나오며 봅니다. 가장 두꺼운 층이 뒤판 쪽 구석에 있으므로 거기서 시작합니다. 중간에서 시작하면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서랍은 칸 순서대로 끝까지 당겨 보고 닫을 때 부드러운지도 확인하세요. 닫을 때 걸리는 느낌은 레일 둘레 이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칸 번호와 함께 메모하세요.
연결부 둘레 살피기
싱크볼 아래 배관은 겉면과 바닥판이 닿는 둘레에 먼지와 물기가 모입니다. 배관을 움직이지 않고 손전등으로 비추어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연결부 둘레가 마른 상태인지가 핵심입니다.
배관 칸의 상판 아랫면은 물이 닿는 일이 잦아 얼룩이 남기 쉽습니다. 위로 비추어 얼룩의 모양을 확인하세요. 번지는 모양이면 물이 흘러내린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물이 닿은 높이와 방향이 모양에 드러납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짝 앞면은 손잡이 둘레에 손때가 모입니다. 새 문도 설치 중 만진 자국이 남을 수 있어 손잡이 뒷면까지 확인하세요. 손잡이 뿌리의 틈도 같이 봅니다. 손잡이가 흔들리지 않는지도 눈으로 살펴보세요.
하부장 옆면과 벽이 닿는 틈도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틈이 벌어져 있다면 먼지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틈 크기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벽면 마감이 상한 곳이 보이면 함께 기록하세요.
전후를 같은 각도로 찍기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하부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칸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칸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문을 연 모양과 닫은 모양을 모두 찍어 두면 구조가 전해집니다.
걸레받이는 휴대전화를 바닥 가까이에 대고 찍으세요. 낮은 시선에서만 보이는 먼지가 사진에 담깁니다. 화면에서 확대해 흐릿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바닥 모서리에 쌓인 먼지는 사진을 확대해야 보입니다. 촬영 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하부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