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연희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연희동은 18,441세대 35,90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664세대입니다.
행정동 연희동의 법정동 구성은 공촌동·연희동·심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5곳 올라 있고, 공촌 경남 아파트, 연희18차광명아파트, 연희2차한국아파트, 연희중앙, 연희한국1차 외 10곳 등이 있습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바닥판 위에 놓였던 물건의 자국이 동그랗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 눌린 자국인지 변색인지 가려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닦아서 사라지는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움직이는 부속을 다루는 법
서랍을 닫았을 때 앞판 틈이 고른지 눈으로 확인하세요. 틈이 한쪽만 벌어져 있다면 레일에 이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위치를 메모해 청소 후 비교합니다. 서랍마다 번호를 붙여 기록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회전하는 선반이나 접이식 바구니가 있다면 무리하게 돌리지 마세요. 움직이는 부속은 상태만 눈으로 확인하고 작동 범위는 업체와 정합니다. 걸림 소리가 나면 위치를 기록하세요.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짝 안쪽 면은 열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면입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홈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안쪽 면 아랫단까지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걸레받이와 바닥이 만나는 선에는 물기가 마른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선을 따라 손전등을 눕혀 비춰 보세요. 선이 중간에 끊기지 않으면 고르게 닦인 것입니다. 선 아래 바닥과 만나는 모서리까지 이어서 보세요.
하부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서랍을 끝까지 당겨 안쪽 바닥과 레일이 함께 나오게 찍으세요. 앞판 안쪽 면도 한 장 더 담으세요. 서랍 번호를 이름에 붙이면 정리됩니다. 레일 홈 안쪽은 손전등을 눕혀서 비추면 나옵니다.
하부장 전체는 문을 모두 연 채 정면에서 한 장 찍으세요. 칸 수와 배관 위치가 한눈에 전달됩니다. 싱크 아래 칸은 손전등을 켜고 한 장 더 남깁니다. 문 위치를 바꿔 한 장 더 찍으면 구조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 걸레받이를 낮은 시선으로 사진 찍어 보기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