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송도4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송도4동은 20,518세대 56,43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072세대입니다.
행정동 송도4동의 법정동 구성은 송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1단지(2027년 06월, 469세대),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2단지(2027년 06월, 548세대),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3단지(2028년 04월, 59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재질을 알면 도구가 정해집니다
마루는 물이 이음 틈으로 스며들면 부풀 수 있어 물을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음 틈과 가장자리의 들뜸을 손바닥으로 눌러 확인하세요. 들뜬 자리는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바닥 난방이 설치된 집은 바닥이 따뜻해 물이 빨리 마릅니다. 마르며 남기는 물 자국이 새로 생기는지 청소 후에 한 번 더 보세요. 마른 뒤의 상태가 실제 상태입니다.
가장자리의 놓치기 쉬운 곳
걸레받이 아랫선은 바닥과 닿는 부분이라 닦은 흔적이 선으로 남기 쉽습니다. 선이 일정하게 이어지는지, 중간중간 끊기는지를 낮은 시선에서 보세요. 끊기는 구간이 덜 닦인 곳입니다.
거실 창 아래 바닥은 창틀에서 떨어진 먼지가 모입니다. 창틀 청소를 마친 뒤에 바닥을 닦는 순서가 맞는지 업체에 확인해 보세요. 순서가 뒤바뀌면 바닥이 다시 지저분해집니다.
바닥이 바뀌는 경계에서 볼 곳
거실과 방, 주방이 만나는 경계에는 문턱이나 단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차 모서리는 선이 꺾이는 자리라 걸레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를 따라 손끝으로 훑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이음 틈에 물을 쓰는 방식은 재질에 따라 조절해야 합니다. 마루라면 물을 아끼고 타일이라면 상대적으로 편안합니다. 재질을 정확히 알려 주어야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거실 바닥에서 할 마지막 확인
이음 틈과 문턱 단차도 손끝으로 훑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닦은 직후에는 젖어 있어 가루가 묻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른 상태에서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가루가 묻는지 손끝으로도 확인해 보세요.
인수가 끝나면 거실 바닥 사진을 날짜별로 정리해 두세요. 입주 후 생긴 흔적과 처음 상태를 구분하는 근거가 됩니다. 폴더 이름에 거실이라고 적어 두면 쉽게 찾습니다.
거실 바닥 청소 체크리스트
- 이음 틈과 긁힘 상태를 글로 설명해 두기
- 깨끗한 양말을 확인용으로 준비하기
- 이음 틈을 손끝으로 훑어 가루 확인하기
- 문턱과 단차 모서리를 낮은 시선으로 보기
- 바닥 재질과 거실 크기를 업체에 알리기
- 러그와 박스, 바닥 위 물건 먼저 치워 두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