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5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5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7,534세대, 46,91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386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송도5동의 법정동 구성은 송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1단지(2027년 06월, 469세대),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2단지(2027년 06월, 548세대), 송도자이풍경채 그라노블 3단지(2028년 04월, 59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좁고 깊은 홈이 먼지를 가두는 이유
창틀 레일은 문짝 바퀴가 지나는 길이라 폭이 좁고 깊게 파여 있습니다. 한 번 들어간 가루는 바람이 불어도 빠지지 않고 쌓입니다. 이 구조 때문에 걸레로는 바닥에 닿기 어렵습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구간이라 도구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에 가장 단단한 층이 쌓여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전등을 모서리에 직각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문짝 바퀴 주변과 아랫면
문짝 바퀴가 지나는 자리의 바닥은 반들하게 닳아 있는 반면 양옆에는 먼지가 쌓입니다. 바퀴가 구르는 길이 깨끗한지 보세요. 바퀴 둘레까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문짝을 분리하지 않고 볼 수 있는 곳까지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분리가 필요한 곳은 업체에 맡기고 상태만 기록하세요. 억지로 건드리다가 어긋나면 더 곤란합니다. 방법은 업체와 미리 이야기하세요.
아래가 끝난 뒤 위쪽 보기
방충망이 끼워진 레일 홈은 창틀 홈과 따로 쌓입니다. 방충망을 한쪽으로 밀어 두 번째 홈이 드러나는지 보세요. 두 번째 홈이 가려진 구조라면 옆으로 밀어서 확인합니다.
창문을 열었을 때 바람에 날리는 가루가 있다면 틀 둘레에 아직 가루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창을 열고 공기의 흐름 속에서 가루가 보이는지 살피세요. 빛이 비스듬할 때 잘 보입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창을 끝까지 연 상태에서 홈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비스듬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전체 사진은 창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사진은 어두운 시간대보다 창가 빛이 있는 낮이 선명합니다.
창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 이름에 적어 두세요. 안방 창과 거실 창이 섞이면 어느 창의 홈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면 청소 전후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춰 보기
- 문짝 아랫면과 겹침 구간 옆에서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