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개항동은 3,800세대 6,37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81세대입니다.
행정동 개항동의 법정동 구성은 전동·북성동1가·북성동2가·북성동3가·선린동·송월동1가 등 8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곳 올라 있고, 북성동 선광아파트, 송월 아파트, 송월남경포브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사진 세 장 세트로 남기기
한 곳을 기록할 때는 방 전체가 보이는 사진, 해당 부분을 가까이서 찍은 사진, 위치를 알 수 있는 주변 사진 세 장을 한 세트로 남기세요. 세 장이 있으면 설명을 따로 하지 않아도 위치가 전달됩니다. 사진 순서는 먼 것에서 가까운 것으로 정리하세요.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손이나 자를 옆에 두고 찍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상태를 가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크기를 알려야 하는 이유는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하기 위해서입니다.
범위 안과 밖 구분하기
범위에 포함된 부분이어도 어느 정도 상태가 기대되는지는 업체마다 설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판단을 단정하기보다 업체의 설명을 들어 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기대 수준은 문자로 확인받아 두면 이후 이야기가 편합니다.
작업 당일 현장에서 담당자와 나눈 이야기가 있다면 기억나는 대로 적어 두세요. 어떤 설명을 들었는지가 이후 대화에 참고가 됩니다. 대화 내용을 문자로 정리해 보내면 서로 같은 이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보낼 문자 구성하기
감정이나 평가는 줄이고 보이는 상태만 적으세요. 예를 들어 방 이름과 위치, 눈에 보이는 상태를 있는 그대로 쓰면 충분합니다. 사실만 써도 불편한 점은 충분히 전달됩니다.
메시지를 보낼 때는 업체 대표 번호가 아닌 현장 담당자 번호가 있다면 그쪽으로도 알려 두세요. 담당자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었다면 최신 담당자를 먼저 물어보세요.
답변 전후 해야 할 일
요청을 보낸 뒤에는 업체가 확인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즉시 답이 오지 않더라도 하루 정도는 기다리며 다른 점검을 이어 가세요. 기다리는 동안 점검표를 마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해당 부분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닦거나 손을 대면 처음 상태와 달라져 확인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만졌다면 그 사실도 솔직하게 알려 주세요.
입주청소 후 재청소 요청 방법 체크리스트
- 요청 메시지에 날짜, 주소, 위치, 상태, 사진 번호 적기
- 재방문 일정과 출입 방법을 문자로 확인받기
- 해결 확인 문자를 주고받아 기록으로 남기기
- 방 이름과 위치, 상태를 한 줄씩 메모하기
- 인수 때 찍은 청소 전 사진과 비교해 보기
- 업체에 연락할 수단과 시간대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