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목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율목동은 1,885세대 3,01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152세대입니다.
행정동 율목동의 법정동 구성은 유동·율목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배수구 둘레는 바깥에서 들어온 흙과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거름망이나 뚜껑을 열어 안쪽 테두리를 확인하세요. 낙엽이나 작은 쓰레기가 남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구석에 쌓인 흙은 마른 상태로 먼저 쓸어 내야 합니다.
콘센트와 스위치 둘레는 마감 가루와 먼지가 함께 낍니다. 덮개를 열지 말고 겉면 둘레만 천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겉면만 천으로 훑으면 충분합니다.
창 쪽에서 확인할 곳
방충망은 안쪽에서 보이는 면과 프레임 둘레를 봅니다. 망 자체를 문지르면 늘어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려 주세요.
창을 모두 닫았을 때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는지도 느껴 보세요. 청소와 별개이지만 미리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틈새 둘레에 낀 먼지도 같이 봅니다. 틈에 낀 먼지가 많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세탁기 자리 바닥은 가전이 들어오기 전에만 찍을 수 있습니다. 바닥 모서리와 배수 구멍, 수도꼭지가 한 장에 담기게 찍으세요. 가전이 들어오면 같은 각도로는 다시 찍을 수 없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샷시를 끝까지 여닫아 보며 레일의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걸리는 소리가 나면 그 위치를 메모하세요. 소리가 거칠다면 모래가 낀 위치를 함께 적어 두세요.
세탁기를 들이기 전에 수도꼭지와 배수 구멍 둘레를 마지막으로 비춰 보세요. 가전 뒤쪽은 들이고 나면 닿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동안 바닥 모서리까지 한 번 더 손으로 훑습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