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성전면의 인구는 2,525명, 세대는 1,574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914세대입니다.
행정동 성전면의 법정동 구성은 송학리·금당리·명산리·성전면·성전리·도림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스티커와 라벨을 구분하는 기준
새 집에는 용도가 다른 스티커가 섞여 있습니다. 시공 중 표면 보호용으로 붙인 것과 제품 정보를 알리는 것은 구분해서 다뤄야 합니다. 보호용은 대부분 떼는 것이 맞지만, 정보 라벨은 내용부터 읽어 보세요.
욕실 기기나 수전에는 포장 때 붙은 필름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은 새것처럼 보이게 만든 보호막이라 떼는 것이 보통입니다. 모서리를 손톱으로 들어 올려 투명한 필름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유리와 거울 위 스티커
창문은 안쪽과 바깥쪽 모두 스티커가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바깥쪽 스티커는 베란다에서 팔이 닿는 범위까지만 작업하세요. 높은 층의 바깥 면은 무리하지 말고 업체에 알립니다.
유리문의 손잡이 주변은 시공 스티커가 모서리에 남기 쉽습니다. 모서리에 손톱으로 걸리는 곳이 있는지 훑어 보세요. 작은 조각이라도 떼어 두면 새 느낌이 완성됩니다.
얇게 남은 조각 정리
종이 라벨은 젖으면 섬유가 풀리면서 둥글게 말려 나옵니다. 젖은 천을 올리고 기다린 뒤 손가락으로 살살 문지르면 부스러기가 모입니다. 한 번에 안 되면 불리기를 반복하세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남은 막과 종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종이는 부스러기가 일어나고 막은 번들거림만 남습니다. 구분이 되면 방법도 정해집니다. 문지르다 가루가 일어나면 종이, 번들거리기만 하면 막이라고 보면 됩니다.
떼어 낸 뒤 손과 바닥 관리
작업 자리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떨어진 조각과 접착 막이 바닥에 달라붙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신문지를 접어서 한꺼번에 처리하세요. 마루 위라면 신문지를 꼭 까세요.
작업이 끝난 뒤에는 쓴 천을 따로 모아 두세요. 접착 막이 묻어 있어 다른 천과 섞으면 얼룩이 번집니다. 한 번 쓴 천은 다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빨래할 때도 천은 다른 세탁물과 분리해 따로 빨아 주세요.
스티커·라벨 제거 체크리스트
- 빛을 비춰 번들거리는 막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스티커 종류를 보호 필름, 광고, 정보 라벨, 번호표로 구분하기
- 높은 곳과 가전 옆면, 뒷면 위치 확인하기
- 찢어진 조각은 젖은 천으로 불려 가장자리부터 정리하기
- 광택 마감 면은 힘주어 문지르지 않기
- 목록과 대조해 빠진 스티커 마지막으로 찾아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