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역면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과역면은 1,864세대 2,99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56세대입니다.
행정동 과역면의 법정동 구성은 과역면·신곡리·백일리·연등리·도천리·석봉리 등 9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사전점검은 청소를 위한 날이 아니라 집의 하자를 찾는 날입니다. 이때 본 문제들이 고쳐지는 동안에는 먼지가 다시 생기므로, 청소는 그 뒤에 넣는 것이 순서에 맞습니다.
과역면 새집처럼 큰 단지는 보수 접수가 몰려 날짜가 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소 날짜는 보수 일정이 확정된 뒤에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 순서대로 처리되는 곳이라면 더 일찍 접수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주변 먼지가 계속되는 단지에서의 요령
청소를 마친 뒤 창문은 환기만 짧게 하고 바로 닫아 두세요. 방충망 주변에도 먼지가 쌓이니 닫기 전에 한 번 닦아 두면 한결 오래 깨끗합니다. 입주하는 날까지 이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입주 후에도 한동안은 창틀과 베란다 바닥에 가는 먼지가 쌓입니다. 젖은 걸레보다는 마른 걸레로 먼저 쓸어 내는 것이 덜 번지고 깔끔합니다. 걸레를 빨 때는 찌꺼기가 배수구에 쌓이지 않도록 거름망을 쓰세요.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보수로 넘길 흔적
벽지 이음새 들뜸, 바닥 틈, 문 닫힘 불량처럼 청소로 고쳐지지 않는 것은 시공 담당에게 접수하세요. 청소 업체에는 사진으로 알려 두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접수 번호가 있으면 따로 기록해 두면 편합니다.
접수한 하자의 보수 일정이 청소 뒤로 잡혔다면 보수 후에 다시 먼지가 생길 수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 그 경우 마무리 닦기를 따로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보수 날짜가 확정되면 청소 업체에도 알려 두세요.
신축 인수 점검에서 놓치기 쉬운 곳
인수는 밝은 시간에 창문을 열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햇빛이 비치면 바닥 얼룩과 유리 자국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서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형광등보다 자연광이 얼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가구가 들어오기 전이 가장 손보기 쉬운 시점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한 바퀴를 두 번 돌아본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입주 전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면 점검이 한결 꼼꼼해집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작업 차량 주차 등록 방법 알아 두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하기
- 하자와 청소 문제를 구분해 사진으로 기록하기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