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도화면은 2,149세대 3,47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223세대입니다.
행정동 도화면의 법정동 구성은 덕중리·사덕리·가화리·도화면·구암리·발포리 등 11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해충 점검은 청소와 별개로 한다
점검은 청소 전과 청소 후 두 번 하면 좋습니다. 청소 전에는 상태를 기록하고, 청소 후에는 변화를 확인합니다. 두 기록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보입니다. 청소 전 사진이 없으면 비교가 어려워집니다.
점검하는 사람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장갑과 마스크를 쓰고, 손으로 직접 만지지 마세요. 의심스러운 것은 휴지나 비닐로 덮어 두고 사진만 찍습니다. 의심스러운 곳은 맨손으로 넣지 마세요.
천장 모서리와 배수구
환풍구 주변은 천장 모서리와 함께 보세요. 먼지가 쌓이거나 틈이 벌어진 곳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덮개를 분리하는 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환풍구에서 바람이 나오는지 약하게 손을 대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욕실 문 하단의 틈도 점검 대상입니다. 바깥과 연결되는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문 아래 틈이 크다면 사진을 남기세요. 문틀과 바닥이 만나는 곳도 같이 확인하세요.
흔적을 발견했을 때 연락하기
답변이 오면 화면을 저장하세요. 이후 진행 상황이 이어지는 근거가 됩니다. 답변이 없다면 날짜를 적어 다시 연락합니다. 답이 없다면 날짜를 적어 다시 연락하세요.
방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전문 방제 업체에 문의하세요. 청소 업체와는 별개로 상담해야 합니다. 일정이 이삿날과 겹치지 않도록 먼저 확인합니다. 상담 때는 점검 사진을 함께 보여 주세요.
입주 후 첫 주 재점검
점검 위치는 처음 목록에서 우선순위가 높았던 곳 위주로 정하세요. 모든 곳을 매번 보기는 부담스럽습니다. 핵심 지점만 보는 습관이 오래 갑니다. 핵심 지점은 다섯 곳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한 달 정도 지나면 점검 주기를 줄여도 됩니다. 변화가 없었다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이상이 보이면 다시 촘촘히 점검하세요. 변화가 있을 때만 기록을 추가해도 됩니다.
입주 전 해충 점검 체크리스트
- 중개인·집주인·관리실에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손전등과 장갑, 마스크, 비닐, 휴지 준비하기
- 배수구 덮개를 열어 안쪽 상태 기록하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모서리 손전등으로 비춰 보기
- 파일 이름에 방·위치·날짜 붙여 정리하기
- 청소 업체에 점검 사진과 요청 사항 전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