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면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동일면은 838세대 1,36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66세대입니다.
행정동 동일면의 법정동 구성은 백양리·덕흥리·동일면·봉영리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바닥과 배수구 확인하기
배수구는 물을 쓰는 순간 제 역할을 하는 곳이라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물을 흘려 확인해야 합니다. 컵 하나 분량의 물을 부어 빠지는 속도를 보세요. 천천히 빠지거나 고이면 안쪽에 이물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바닥 타일 사이 틈에 모래가 박혀 있으면 닦아도 사각거리는 느낌이 남습니다. 맨발이 아니라 손바닥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사각거림이 남은 구간은 표시해 둡니다. 틈 사이 모래는 손바닥으로 훑어야 정확히 느껴집니다.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도 확인합니다. 손바닥을 대어 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려 주세요. 손바닥 온도로도 습기가 느껴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국이 어느 정도 높이까지 올라와 있는지 자로 재듯 사진에 담으세요. 사진에 손바닥을 나란히 대면 크기를 쉽게 전할 수 있습니다. 높이는 청소 방식 안내에 도움이 됩니다.
창 쪽에서 확인할 곳
창 바깥쪽 유리와 난간 면은 안전상 범위에서 빠지는 곳이 많습니다. 예약 때 바깥 면을 포함하는지 글로 받아 두세요. 포함하지 않는다면 안쪽 면만 확인하면 됩니다.
샷시 위쪽 레일도 아랫단만큼 먼지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쪽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밖이라 흔히 놓치는 자리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면 쌓인 먼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뚜껑을 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안쪽 이물은 뚜껑을 열어야 보입니다. 거름망이 있다면 들어 올린 모습도 한 장 더 찍어 두세요. 두 장이면 구조가 한눈에 전해집니다.
샷시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홈 안쪽이 나옵니다.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잡아 주세요. 아래 레일과 위 레일을 같은 창에서 연달아 찍으면 비교가 됩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