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암면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점암면은 1,712세대 2,58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062세대입니다.
행정동 점암면의 법정동 구성은 강산리·천학리·화계리·성기리·모룡리·대룡리 등 12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별로 나누어 돌아보기
한 창 안에서는 홈 안쪽 끝에서 바깥쪽으로 나오며 봅니다. 가장 두꺼운 층이 안쪽 구석에 있으므로 거기서 시작합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하면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마른 흰 천을 홈에 넣고 한 번 밀어 보세요. 묻어난 색과 양이 홈의 상태를 말해 줍니다. 천은 구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천이 닿은 자리에 묻은 색을 눈여겨보세요. 색이 짙을수록 쌓인 층이 두껍다는 뜻입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손잡이 아래와 잠금 장치 둘레는 손때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잠금 장치를 눌러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장치 안쪽은 손대지 않고 겉만 봅니다. 잠금이 헐거운지도 이때 확인해 두세요.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재질마다 다른 확인 포인트
새 창틀은 보호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 바닥보다 프레임 윗면이나 모서리에서 먼저 발견됩니다. 필름 조각은 손으로 떼기 전에 사진을 남기세요.
창틀 색이 짙은 경우 먼지가 더 눈에 띄어 청소 상태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반대로 흰색은 얼룩이 두드러집니다. 색에 따라 보는 법이 달라지니 업체에 색을 알려 주세요.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물구멍 사진은 구멍 입구가 화면 가운데 오게 가까이 찍으세요. 물을 한 모금 부은 뒤 고이는지 빠지는지를 짧은 영상으로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영상이 어려우면 부은 직후 사진 한 장이면 됩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