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겸면,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겸면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050세대, 1,654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3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겸면의 법정동 구성은 가정리·남양리·칠봉리·운교리·송강리·대명리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는 뚜껑 경첩 둘레와 시트 아랫면, 변기 몸통과 바닥이 닿는 선을 보세요. 이 세 곳은 정면에서 보면 가려져 늦게 확인됩니다. 뚜껑을 들어 올려 아랫면을 비춰 보세요.
도기 표면은 물에 젖으면 미세한 얼룩이 오히려 더 선명해 보입니다. 마른 상태와 젖은 상태를 번갈아 보면 구분됩니다. 유약이 상할 수 있어 거친 도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리 부스와 샤워 벽면
샤워 공간은 바닥 경사 끝에 배수구가 있어 물때가 그곳으로 모입니다. 거름망을 빼면 아래에 가라앉은 가루가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름망은 확인 후 반드시 원래 자리에 두세요.
샤워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물이 고여 마르는 구간입니다.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하얀 막이나 얼룩이 보입니다. 모서리 선은 가까이서 사진으로 남기세요.
벽면에서 볼 곳
타일 사이 틈에는 마감 때 쓰인 재료의 가루가 얇게 남기도 합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흰 가루가 묻으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타일 위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손톱이나 칼날로 긁어내지 마세요.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유리 부스와 거울은 빛이 비친 채로 찍으면 얼룩이 드러납니다. 정면 사진과 옆 사진을 모두 남겨 두세요. 옆 사진에서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보입니다. 이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각도를 비스듬히 하세요.
유리 부스는 정면 한 장과 비스듬한 한 장을 짝으로 남기세요. 정면에서는 깨끗해 보여도 비스듬한 사진에는 물방울 자국의 방향이 드러납니다. 문 아랫단 레일은 따로 가까이 찍습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