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읍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곡성읍은 4,289세대 8,088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82세대입니다.
행정동 곡성읍의 법정동 구성은 교촌리·죽동리·신월리·월봉리·구원리·서계리 등 15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곳 올라 있고, 신화휴리브센트럴곡성, 곡성묘천마을LH아파트 등이 있습니다.
가구 자국과 바닥 눌림
바닥은 방 안쪽에서 출입문 쪽으로 물러나며 닦으세요. 마른 청소를 먼저 하고 물걸레는 물기를 짜서 가볍게 사용합니다. 물이 많으면 바닥재 틈으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닦은 뒤에는 마른 걸레로 물기를 훔치세요.
바닥에 남은 얼룩은 종류를 먼저 구분하세요. 음식물이나 음료는 닦으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변색은 닦아도 남을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그대로 기록하세요.
벽 청소는 약하게
손때가 심한 곳은 약간 적신 걸레로 닦고 바로 마른 걸레로 훔치세요. 벽지는 물에 약한 경우가 많아 오래 적시면 상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넓은 범위를 닦지 말고 작은 곳부터 시도합니다. 변화를 보며 조절하세요.
벽 아래쪽 걸레받이 주변도 먼지가 쌓입니다. 바닥을 닦을 때 함께 훔치세요. 가구가 있던 자리는 특히 꼼꼼히 확인합니다. 마무리로 사진을 남기면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청소와 그 밖의 일을 나누기
원상복구 청소는 닦고 정리하는 일에 한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태를 바꾸는 일은 임대인과 먼저 이야기해야 합니다. 필요해 보이는 부분이 있어도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알리고 의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청소 중 새로 생긴 흠집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알리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대화가 편해집니다. 사진으로 상태를 보여 주며 설명합니다. 숨기면 오히려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기록을 정리하는 방법
보고는 문자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친 일과 남은 일을 나눠 적습니다. 남은 일에는 사진과 함께 상태를 설명하세요. 상대의 확인 답변을 받아 두면 마음이 놓입니다.
새로 이사할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세요. 방마다 전체와 구석, 흔적이 있는 곳을 찍어 두면 됩니다. 이 기록이 나중에 큰 힘이 됩니다. 입주 후 며칠 안에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 떼어 낸 물건 자리의 먼지와 흔적 정리하기
- 주방 기름때는 따뜻한 물로 불려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