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본량동은 1,072세대 1,77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40세대입니다.
행정동 본량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막동·지산동·왕동·북산동·송치동·명도동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큰 물건이 남은 집에서는 청소가 끝나지 않는다
반출하면서 바닥이 긁히거나 먼지가 일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청소가 먼저 끝난 집에서 큰 물건을 옮기면 다시 닦아야 합니다. 순서를 반대로 하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청소 날짜를 확정하기 전에 반출 완료 예정일을 알아내야 합니다. 반출이 늦어지면 청소도 함께 늦어집니다. 두 날짜 사이에 하루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지역 안내에서 확인할 것
신청 방법도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방식은 하나가 아닐 수 있고, 필요한 준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준비물을 모르고 신청하면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안내 화면은 캡처해서 저장해 두세요. 신청 전에 다시 볼 일이 생기고 내용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읽은 날짜도 함께 메모해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문의처도 함께 저장하세요.
복도와 계단 폭 확인하기
복도와 계단의 폭, 현관문과 방문 폭을 재 두면 큰 물건이 나올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나오지 않는다면 분해가 필요합니다. 분해 후 배출이 가능한지도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이웃에게 반출 일정을 미리 알려 두면 소음과 복도 사용으로 인한 불편이 줄어듭니다. 쪽지를 현관문에 붙여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관리실 방송으로 알릴 수도 있습니다.
반출 뒤 청소 업체에 알릴 것
반출 후 먼지가 많이 일어난 상태라면 청소 업체에 미리 알리세요. 작업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상태를 솔직하게 알려야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가라앉은 뒤 작업을 시작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열쇠나 비밀번호를 업체에 전달하는 방법도 정하세요. 반출이 끝난 직후라면 출입 방식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출입 가능 시각을 함께 알리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전달 방식은 문자로 남겨 두세요.
입주 전 대형폐기물 정리 체크리스트
- 반출 완료 시각과 남은 물건을 업체에 알리기
- 목록에 이름·크기·위치·분해 여부 적기
- 전 세입자가 두고 간 물건은 집주인에게 문자로 확인하기
- 복도와 문 폭을 재서 반출 가능 여부 판단하기
- 반출 동선 바닥에 보호용 박스 깔기
- 반출 뒤 바닥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