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본량동의 인구는 1,773명, 세대는 1,072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640세대입니다.
행정동 본량동의 법정동 구성은 산막동·지산동·왕동·북산동·송치동·명도동 등 13곳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방별로 나누어 돌아보기
한 창 안에서는 홈 안쪽 끝에서 바깥쪽으로 나오며 봅니다. 가장 두꺼운 층이 안쪽 구석에 있으므로 거기서 시작합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하면 안쪽을 놓치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추면 쌓인 먼지의 두께가 그림자로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높낮이가 보입니다. 휴대전화 손전등이면 충분합니다.
물구멍과 홈 모서리
물구멍 위치는 창 아랫단 바깥쪽 벽에 작은 덮개로 가려진 경우도 있습니다. 덮개가 붙어 있는지, 없다면 안이 막혔는지 확인하세요. 덮개 상태도 사진으로 남겨 둡니다.
창틀 코너 접합부는 이어진 선을 따라 틈이 있어 가루가 끼입니다. 접합선에 먼지가 줄처럼 밀려 나오는지 보세요.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으면 걸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목재 틀은 물을 많이 쓰면 부풀 수 있습니다. 재질을 업체에 미리 알려 닦는 방식을 정해야 합니다. 목재 창틀은 마른 도구 위주로 다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젖은 흔적이 보이면 물을 쓰는 정도를 업체와 먼저 정하세요.
한쪽 면이 햇빛에 오래 노출된 창틀은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는 달라지지 않는 변색입니다. 변색과 먼지를 구분해 기록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햇빛이 오래 닿았던 방향도 함께 알려 주세요.
마무리 점검과 인수
물구멍에 물을 조금 부어 빠지는지 확인하세요. 청소 중 밀려 들어간 이물이 구멍을 막았을 수도 있습니다. 확인 뒤에는 홈 바닥의 물기를 마른 천으로 닦아 두세요.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