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1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송정1동은 4,687세대 9,57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68세대입니다.
행정동 송정1동의 법정동 구성은 송정동·신촌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8곳 올라 있고, 송정동 펠릭스골드, 송정동 마이다스빌, 송정역숲안애2차아파트, 광주송정역모아엘가아파트, 광신프로그레스 외 13곳 등이 있습니다.
바깥 공기가 드나드는 공간의 특징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위에서 아래, 안에서 밖으로
구역을 벽면 기준으로 나누면 편합니다. 한 벽을 마치면 다음 벽으로 이동하고, 마친 벽은 휴대전화 메모에 표시해 둡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는 일을 막아 줍니다.
바닥은 마른 상태에서 한 번, 물을 조금 뿌려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젖으면 하얀 자국이 더 뚜렷해집니다. 물은 많이 쓰지 말고 배수구 쪽으로 흐르게 하세요. 물이 모이는 위치도 기록해 두세요.
벽에 남은 자국 구분하기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청소 후에도 자국이 남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기록해 두세요. 전후 사진이 있으면 닦인 정도와 남은 자국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같은 각도로 찍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각도의 전후 사진이 닦인 정도를 보여 줍니다.
작업이 끝난 뒤 베란다에서 할 마지막 확인
작업이 끝나면 샷시를 열고 바깥 빛을 받으며 베란다 전체를 둘러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먼지를 찾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확인이 정확합니다.
인수가 끝나면 베란다 사진을 방별로 정리해 두세요. 겨울에 생기는 물 자국이 새것인지 전부터 있던 것인지 구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이름에 베란다 위치를 붙여 둡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벽면 물 자국 위치와 모양 사진으로 남기기
- 베란다 개수와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기
- 베란다 바닥 위 물건과 짐 먼저 치워 두기
- 천장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위로 비춰 보기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